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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반했다! 손바닥 3군데 골절 극복…최가온, 美 NBC도 주목한 올림픽 '대이변' 선정 (29.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뒤흔든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강력한 3연패 후보였던 클로이 김(25, 미국)을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른 순간 세대교체의 신호탄이 세계 무대에 울려 퍼졌다. 미국 유력 방송사 'NBC'는 24일(한국시간) 이번 대회를 결산하며 올림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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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패배' 홍명보호의 미래는 그럼에도 밝다...32강 진출 확률 '91%', 남아공전에 총력 기울인다 (21.27)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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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나이 25살" 공개 연애 → 현역 복귀…日 피겨요정 생일에 축하 세례 + 훈련 영상에 일본팬들 열광 (19.55)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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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최가온" 클로이 킴이 전한 진심…"언니 은퇴해" 박수치며 떠났다 (19.5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자 스노보드 절대 강자 클로이 김이 올림픽 3연패 도전에 실패했다. 대신 한국의 10대 신성 최가온이 역사를 새로 썼다. 클로이 김은 결승 1차 시기에서 백사이드 720을 시작으로 스위치 백사이드 에어, 스위치 더블 코르크 1080, 인버티드 540까지 성공시키며 88.00점을 기록했다. 이후 마지막 3차 시기 중반까지 선두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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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망신 '홍명보 작품' 韓 없는 32강 대진표 완성…일본, 최강 브라질과 격돌 → 포르투갈-크로아티아 빅뱅 (18.09)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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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비상사태 ‘위기’ 이겨낸 홍명보호, 韓 월드컵 역사상 최초 기록 조준…전면 비공개 훈련→멕시코전 대비 전술 훈련 시작 (15.73)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체코전을 앞두고 잇다른 부상, 경기를 주도하고도 선제 실점. 분명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 위기였다. 하지만 이 모든 걸 이겨낸 대표팀이 이제 한국 월드컵 역사상 조별리그 2차전 첫 승을 조준한다. 개최국 멕시코를 제압하기 위한 본격적인 전술 훈련에 들어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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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다" 최고 미녀 축구선수…호날두와 훈련 화제, 십자인대 악몽 끝 → 재기 위해 고국 선택 공식 발표 (14.90)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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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 왕좌가 무너졌다…英 800m 여왕, 자국 신기록 쓰고도 2위 충격→'장대 황제' 듀플랜티스까지 40연승 마감 (13.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800m 여왕' 킬리 호지킨슨(24·영국)이 개인 최고 기록이자 영국 신기록을 작성하고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호지킨슨은 8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스톡홀름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800m에서 1분54초33을 기록했다. 자신의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쓴 동시에 영국 신기록까지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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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UCI 솔리다리티 위원 선임…“세계 사이클 발전 기여” (12.76)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사이클연맹 이상현 회장이 국제 사이클 정책을 논의하는 핵심 기구에 합류하며 한국 사이클의 역할 확대에 나섰다. 이상현 회장은 세계사이클연맹(UCI) 솔리다리티(Solidarity) 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3월 25일 스위스 에이글에서 열린 첫 공식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David Lappartient UCI 회장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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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축구 팬들 우려 한 몸에 받는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23인 명단 확정 (11.63)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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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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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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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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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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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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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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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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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