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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150만장 판매…손흥민 “메시 넘었다” 메가톤급 美 강타! 초대형 파급력 “메시와 함께 MLS 베스트11” 공식발표 ‘오피셜’ (6.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역시 유럽을 호령했던 톱 클래스였다. 손흥민(33, 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단 2주 만에 리그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LAFC 입단 후 첫 선발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MLS 사무국이 선정한 ‘이주의 팀’에 선정돼 존재감을 뽐냈다. 여기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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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회장 '오피셜' 떴다 "손흥민, 유니폼 세계 최다 판매 1위…메시-르브론 다 제쳤다" → LAFC 티켓값도 급등! (5.53)
▲ MLS는 손흥민의 영입을 리그 글로벌 인지도 상승의 기회로 보고 있다. 2026 월드컵 개최를 앞둔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아시아 선수의 미국 무대 진출은 리그 성장 전략과 맞아떨어진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손흥민의 LAFC 합류는 단순한 축구 계약이 아니라, 문화와 정체성을 잇는 연결고리”라고 분석했다. ⓒ LAFC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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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픈 커리의 '농구 감각' #Shorts (2.70)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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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힐드 3점 폭발' 골든스테이트, 7차전 끝에 휴스턴 잡았다…PO 2라운드 진출 (2.42)
▲ 포효하는 스테픈 커리.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2라운드로 간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길고 긴 플레이오프 1라운드가 끝났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7차전에서 휴스턴 로케츠를 103-89로 이겼다. 업셋이다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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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쳤다 돌아온 에드워즈' 미네소타, '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 완파…시리즈 1-1 동률 (2.29)
▲ 앤서니 에드워즈. ▲ 2쿼터 중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트레이스 잭슨-데이비스가 에드워즈 슛을 블록한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밟았다. 에드워즈는 쓰러졌고 코트를 떠났다. 다행히 다시 돌아와 무사히 경기를 마쳤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차전과 전혀 달랐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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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햄스트링 부상 이탈→힐드 24득점…골든스테이트, 미네소타 꺾고 PO 2R 기선 제압 (2.21)
▲ 스테픈 커리.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 도중 빠지면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남은 시리즈 전망이 어두워졌다. ▲ 이날만큼은 버디 힐드가 커리였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긴 팀이나 진 팀이나 기쁘지 않았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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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3패 탈락 위기→시리즈 동률' 휴스턴, 골든스테이트 또 제압…7차전 간다 (2.00)
▲ 프레드 벤블릿(왼쪽)과 스테픈 커리(가운데)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더 강해진다. 휴스턴 로케츠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6차전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15-107로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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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픈 커리 이즈 낫 휴먼 #shorts (1.82)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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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플레이오프 지미'라 불린다…커 감독 "버틀러? NBA 최고의 선수" (1.18)
▲ 지미 버틀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리바운드에서 지고도 경기는 이겼다. 에이스 활약 유무가 결정적이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휴스턴 로케츠를 95-85로 이겼다. 7번 시드 골든스테이트가 2번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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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버틀러 뛰면 골든스테이트 승률은 93.3%…무엇이 달라졌나? (0.71)
▲ 지미 버틀러. 생각보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유니폼이 잘 어울린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시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티브 커 감독 얘기다. 불과 두 달 전만 해도 승률 5할은 깨졌고 순위는 서부 콘퍼런스 12위까지 내려갔던 골든스테이트가 완전히 다른 팀이 됐다. 터닝포인트는 지미 버틀러 영입이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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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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