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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WS 영웅→방출→또 방출 위기…8전 8승도 소용 없다, 다저스 트레이드 카드 전락 (122.77)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LA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연착륙에 성공한 KBO리그 출신 투수 에릭 라우어가 또 팀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티 우는 복수의 구단 관계자를 인용해 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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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가만히 있는데 또 트레이드 호재? "다저스에 후보 3명 있다" (0.23)
▲ 김혜성은 여전히 LA 다저스의 주전 2루수 후보로 꼽힌다. 김혜성이 올해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개막전에서 주전으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는 김혜성(26·LA 다저스)이 또 가만히 있다가 '호재'를 만날 것인가. 다저스는 김혜성과 3+2년 최대 2200만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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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미친 기록이야" 세상에 이런 일이, 아들 21연패 36년 전 아버지도 21연패했다 (0.00)
▲ 시카고 화이트삭스 외야수 개빈 시츠의 아버지 래리 시츠. 래리 시츠는 1988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으로 21연패를 경험했다. ▲ 개빈 시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드디어, 마침내 21연패를 끝으로 패배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메이저리그 역대 최장 공동 2위 기록. 그런데 종전 기록과 현재 기록을 모두 갖고 있는 부자(父子)가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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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MLB 복귀 이뤘는데… 前 KIA 브룩스 결국 메이저리그 탈락, 향후 거취 어떻게 되나 (0.00)
▲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뤘던 애런 브룩스는 최근 등판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인 끝에 결국 양도지명 처리돼 향후 거취가 불투명해졌다. ▲ 오클랜드는 3일(한국시간) 브룩스의 양도선수지명을 공식 발표했다. 60일 부상자 명단에 있다 복귀를 앞둔 루이스 메디나의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뤘지만 그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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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절친이 어쩌다…충격의 10연패 수렁, 150km 던져도 좌절의 연속 (0.00)
▲ 로스 스트리플링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쩌다 '10연패'의 늪에 빠지게 된 것일까. 아직 시즌 초반인데 벌써 5패째를 당했다. 당연히 리그 전체에서 가장 많은 패전을 기록한 투수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의 '절친' 우완투수 로스 스트리플링(35)이 사면초가에 빠졌다. 스트리플링은 LA 다저스에서 2016~2019년,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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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치고 떠난 KIA 前 에이스, 트리플A 1선발 대우… MLB 복귀 감격 이뤄낼까 (0.00)
▲ 30일 구단 산하 트리플A팀 라스베이거스의 시즌 개막전 선발로 나선 前 KIA 투수 애런 브룩스 ▲ 브룩스는 트리플A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며 메이저리그 복귀 희망을 이어 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에서 좋은 경기력을 남겨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애런 브룩스(34‧오클랜드)가 메이저리그 복귀를 향한 여정을 다시 시작했다. 아직 마이너리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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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예상도 산산조각' 박효준 충격의 마이너행, 도대체 얼마나 더 잘쳐야 하나 (0.00)
▲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박효준이 끝내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이 불발됐다. 시범경기에서 5할에 가까운 맹타를 휘둘렀지만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출발한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구단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도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다니.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서 새 출발에 나선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박효준(28)이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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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선발 트레이드로 팔았다, 돈도 남았는데…류현진 자리? 자이디 사장의 구상은 (0.00)
▲ 로스 스트리플링. ▲ 로스 스트리플링.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또 한번 선발투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시애틀 매리너스와 트레이드 때는 선발투수를 주고받았는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이번 트레이드는 선발투수가 나가고 야수가 들어왔다. 로테이션에 자리가 생겼다는 의미지만 샌프란시스코 파르한 자이디 사장은 우선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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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장 크다, 6개 팀과 어울려” 美 최고 소식통 장담, 결정 시간 다가오나 (0.00)
▲ 이적시장 막판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류현진 ⓒ연합뉴스/AP통신 ▲ 류현진은 이제 시장에 몇 안 남은 선발 투수이자 특히 좌완 선발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초 예상했던 1월 계약은 결과적으로 이뤄지지 않았지만,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37) 마켓의 흐름은 그다지 나쁘지 않다. 여전히 선발 투수를 원하는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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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올드스쿨 타자" SF 지역이 주목하는 15인 선정, 이정후 향한 관심 뜨겁다 (0.00)
▲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선수로 기대를 모으는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공식 SNS ▲ 큰 기대 속에 샌프란시스코에 입단한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새 1번타자 중견수 이정후가 연고지 '베이에이리어'에서 주목해야 할 야구인 15명에 포함됐다. 이정후가 메이저리그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아직은 알 수 없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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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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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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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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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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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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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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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