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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멀어진다' 4타수 무안타→5타수 무안타, 이정후 타율 0.293 수직하락…팀은 또 역전패 (138.8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시즌 9호 홈런 이후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3할에서 더 멀어졌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전날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타율이 0.3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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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 레게 강 같은 평화, 7년 함께한 스컬&하하의 새 시작 (0.00)
▲ 스컬&하하가 '레게 강 같은 평화'로 그룹명을 바꾸고 신곡 '당디기 방'을 발매한다. 제공|콴 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2011년 12월, MBC ‘무한도전’은 ‘나름가수다’ 특집으로 멤버들과 아티스트들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이 가운데 음향사고로 다시 무대를 꾸몄어도 뜨거운 호응을 얻은 팀이 있다. 하지만 관객들의 호응이 표로 돌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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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 43.7점' 르브론 제임스, 이번에도 40점 넘길까? (0.00)
▲ 르브론 제임스(왼쪽)[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파이널 첫 승을 원하고 있다.클리블랜드는 지난 1일(이하 한국 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2018 NBA 파이널 1차전 원정경기에서 114-124로 졌다. 르브론은 제 몫을 다했다. 47분 33초 동안 51점 8리바운드 8어시스트 1스틸 1블록 5턴오버 FG 59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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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의 NBA액션]제 2의 삶을 살아가는 NBA 선수들 (0.00)
[SPOTV NEWS=조현일 해설위원] 운동선수라면 누구나 맞닥뜨리는 고민이 있다. 바로 현역 은퇴 이후의 삶이다. 보통 선수생활을 마치는 때는 30대 후반. 결코 적지 않은 나이다. 어느덧 마흔을 바라보는(혹은 넘거나) 이들에게 취업의 문을 활짝 열어젖힐 만큼 이 사회는 온정을 베풀지 않는다. 더구나 평생을 운동만 바라보고 산 이들이기에 일반인들보다 더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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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