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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금지' 유승준, 두 아들과 요트 타는 근황 공개 "아름다운 날에 감사" (91.20)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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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불가' 유승준, 태진아 응원에 울컥→"軍 갔으면 김종국 위치" 일침 씁쓸[이슈S] (58.3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을 향한 태진아의 응원이 공개된 가운데 개그맨 김대범은 이를 언급하며 뼈 있는 한마디를 남겼다. 김대범은 24일 자신의 SNS에 유승준의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이 형은 진짜 군대만 갔으면 지금 김종국 위치에 있었을 텐데"라는 글을 게시했다. 유승준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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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나이트 은호-스티브-형석 '아, 커피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38.68)
[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그룹 유나이트(YOUNITE) 은호, 스티브, 형석이 지난 7월 22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일본 채널 3번 'OCOTV'의 예능 프로그램 '로디엔타(LODI ENTA)' 촬영 현장에서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 '로디엔타(LODI ENTA)'는 'IDOL'을 거꾸로 표현한 프로그램 이름으로, 늘 무대 뒤에서 스타를 응원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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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트, 5월 12일 미니앨범 발표…'콘텐츠 폭격' 예고 (16.5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유나이트가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파라뮤직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유나이트(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 새 앨범 '인연 파트1'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유나이트는 오는 21일과 24일 공식 사진을 시작으로, 22일과 23일, 27일과 28일에 걸쳐 러프 필름을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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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맨유에서 '단 17분' 뛰고 월드컵 승선...길모어 대체자로 깜짝 발탁 (14.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대런 플레처의 아들 타일러 플레처가 깜짝 발탁을 이뤄냈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31일(한국시간) "타일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서 단 두 차례 교체 출전, 총 17분을 뛰었다. 그중 16분은 시즌 최종전인 브라이튼전에서 기록한 것이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티브 클라크 감독의 부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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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의 상남자" 41세에 별세 충격…갑작스럽게 세상 떠난 美 레이싱 전설, CEO가 떠올린 추억은 (11.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NASCAR 전설 카일 부쉬를 향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NASCAR 최고경영자 스티브 오도넬은 “미국 최고의 상남자”라고 부쉬를 칭하면서 깊은 애도를 전했다. 오도넬 CEO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모터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부시의 죽음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개 입장을 밝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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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랑 함께 짐 쌌는데’ 공석에 경력 5년 차 39세 감독 선임…스코틀랜드, 포코뇰리와 2년 계약 체결 (10.57)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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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퍼거슨 오른팔' 택했다"…韓 악연 '주먹 감자' 케이로스, 경질 23일 만에 대반전→"월드컵 4회 경험 고평가" (9.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승부수로 ‘경험’을 택했다. 세계 각국 대표팀을 두루 거친 백전노장 카를로스 케이로스(73·포르투갈)에게 구원투수 임무를 맡겼다. 가나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케이로스를 임명했다”고 알렸다. “케이로스는 레알 마드리드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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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토하며 쓰러져 있다" NASCAR 전설, 충격의 911 통화 공개…우승 닷새 만에 돌연 사망→"언제가 마지막일지 몰라" 의미심장 발언, 美 모터스포츠계 침통 (7.57)
[스포티비뉴스=빅대현 기자] 미국 모터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스타 드라이버 카일 부시가 향년 41세로 유명을 달리한 가운데 부시의 위중한 몸상태를 알리는 911 신고 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해당 녹취엔 NASCAR 드라이버가 피를 토하며 화장실 바닥에 쓰러져 있던 긴박한 상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기고 있다. NASCAR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컵 시리즈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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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사면? 李대통령 10년 전 답했다…"조국을 버린 자" 비판 재조명[이슈S] (4.97)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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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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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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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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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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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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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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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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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