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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손흥민 그냥 미쳤다, 초대박!! 1골 1도움 대폭발→부앙가 2골...LAFC, 오스틴에 3-1 리드 중 (2.70)
▲ LAFC는 3일 미국 텍사스주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오스틴FC를 상대한다. LAFC는 앞선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만약 LAFC가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한다면 서부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는 LAFC다. 전반전이 끝난 지금, LAFC가 3-1 리드를 잡으며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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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을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1골 1도움 맹활약! LAFC, 오스틴에 4-1 승리→PO 준결승 진출 (2.50)
▲ 손흥민의 활약이 빛났다. 손흥민은 전반 21분 환상적인 선제골로 팀에 리드를 안겼다. 이어 드니 부앙가에게 정확한 패스를 배달하며 어시스트를 적립했다. 이후 LAFC는 부앙가가 한 골을 더 추가했으며 에보비시의 쐐기골까지 묶어 한 골을 만회한 오스틴에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LAFC는 다음 라운드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상대하게 됐다. 밴쿠버에는 바이에른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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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초대박 에이스' 손흥민이 그렇게 무서워?! 흥부 듀오, 라인 다 내린 애틀랜타에 고전...LAFC, 전반전 0-0으로 마무리 (2.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반전에는 득점에 실패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리그 경기에서 애틀랜타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전반전이 끝난 지금, 손흥민과 부앙가의 파괴력을 의식한 애틀랜타가 전반전 내내 라인을 낮게 내리며 수비에 집중했다. 이에 LA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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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듀오 없어도 무적” 손흥민·부앙가 빠졌는데…LAFC, 토론토 2-0 완파! 리그 6연승 ‘진짜 강팀' 증명 (2.16)
▲ LA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스앤젤레스(LA) FC가 강팀의 조건을 증명했다.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 두 주축 공격수가 빠진 가운데서도 흔들림이 없었다. A매치 차출 공백을 극복하고 토론토 FC를 제물로 리그 6연승을 쌓았다. 어느새 선두와 승점 1점 차 서부 콘퍼런스 3위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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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역대급 사건' 손흥민, 환상적인 오른발 프리킥으로 LAFC 데뷔골 폭발...상대 골키퍼가 어찌할 수 없었다 (1.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첫 골이다. 손흥민이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작렬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8라운드에서 FC댈러스를 상대한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손흥민을 필두로 오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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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 손흥민 초대박! MLS 첫 해트트릭 완성...'월드클래스' 또 증명→LAFC, 레알 솔트레이크에 4-1 대승 (1.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 진출 후 첫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33라운드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에 4-1 대승을 거뒀다. LAFC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른 손흥민은 이날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팀 승리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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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차력쇼' 손흥민, '환상 킥+강력 슈팅' 공격P 빼고 할 거 다 했다...LAFC, 부앙가 극장 결승골로 애틀랜타에 1-0 승리 (1.6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팀의 승리를 도왔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리그 경기에서 애틀랜타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과 위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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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가슴팍에만 'DEBUT', 美 환상적 출발…"SON 시대 열렸다, 전율스러운 데뷔" MLS 오피셜 공식발표 (1.42)
▲ 후반 14분께 손흥민이 훈련복을 벗고 유니폼을 고쳐 입었다. 중계 카메라 역시 손흥민과 스티브 체룬돌로 LAFC 감독을 번갈아 담아 한국축구 역대 최고 공격수의 MLS 첫 투입 장면을 놓치지 않으려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데뷔했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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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단독 순위 떴다! 딱 1경기 뛴 손흥민, MLS 역대 최고 스타 4위…카카-즐라탄-앙리 다 밑으로! (1.35)
▲ LAFC가 1-2로 끌려가던 후반 30분 손흥민이 스피드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는 팀 내 득점 1위인 부앙가가 나섰다. 이후 부앙가는 동점골을 완성했고, 페널티킥을 양보한 손흥민과 하이파이브를 가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딱 한 경기 만에 미국 축구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언론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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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쳤다 돌아온 에드워즈' 미네소타, '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 완파…시리즈 1-1 동률 (1.34)
▲ 앤서니 에드워즈. ▲ 2쿼터 중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트레이스 잭슨-데이비스가 에드워즈 슛을 블록한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밟았다. 에드워즈는 쓰러졌고 코트를 떠났다. 다행히 다시 돌아와 무사히 경기를 마쳤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차전과 전혀 달랐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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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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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