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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뇽 10승·브룩스 11승' KIA, 4년 만에 외국인 10승 듀오 배출 (0.00)
▲ KIA 타이거즈 투수 드류 가뇽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고척, 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가 4년 만에 외국인 10승 듀오를 배출했다.KIA 우완투수 드류 가뇽은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7이닝 4피안타 5탈삼진 1볼넷 2실점으로 호투했다. 가뇽은 팀의 3-2 역전승으로 시즌 10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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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지크 있나'…고척돔 찾은 KBO 외국인 스카우트들 (0.00)
▲ 2016년 KIA 타이거즈에서 뛴 지크 스프루일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좋은 선수들이 없나 확인하러 나왔습니다."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롯데 자이언츠 등 KBO리그 4개 구단 외국인 스카우트들이 6일 고척스카이돔을 찾았다. 캐나다와 쿠바의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C조 개막전을 보기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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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가 잘하네"…"아시아 진출 노리는 선수들, 최선 다한다" (0.00)
▲ 멕시코는 2019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A조에서 가장 먼저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멕시코가 의외로 잘하더라." (김경문 감독)"북중미 선수들은 프리미어12가 중요하다. 한국 일본 대만, 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로 삼고 열심히 한다." (김시진 KBO 기술위원장)멕시코가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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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고, 지크 퇴출-버나디나 승격… 전직 KIA 외국인 엇갈린 희비 (0.00)
▲ 대만 리그에 진출했으나 2군 생활이 길었던 로저 버나디나는 드디어 자신의 진가를 발휘할 기회를 얻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KIA에서 뛰었다는 공통점이 있는 두 선수의 희비가 하루 사이에 엇갈렸다. 지크 스프루일(30·이하 지크)은 소속팀으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그 자리를 채운 선수는 로저 버나디나(35)다.대만프로야구 라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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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언론, "해커, 푸방 가디언스와 접촉설" 보도 (0.00)
▲ NC 시절 에릭 해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NC 다이노스와 결별한 에릭 해커(35)가 대만 리그 진출을 타진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대만 매체 'SETN'은 지난 9일 "KBO 리그에서 방출된 외국인 투수 해커가 새 팀을 찾고 있다. 루머 가운에는 푸방 가디언스와 미팅을 했다는 내용도 있다. 구단은 루머를 부인하고 있다"고 보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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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LG 소사+윌슨 vs SK 켈리+산체스, 파이어볼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와 SK가 속도 대결을 벌인다. LTE나 5G 통신망 속도 대결 얘기가 아니다. 올 시즌 외국인 투수들의 강속구 대결에서 가장 '앞설' 두 팀이 SK와이번스와 LG 트윈스다. 지난해 직구(포심 패스트볼만) 평균 구속 1, 2위 투수와 재계약했고 새로 영입한 투수들의 구속도 KBO 리그 최상위급이다. ▲ LG 타일러 윌슨-헨리
20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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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외국인 선수들, 어떻게 지내나 (0.00)
▲ 미키 캘러웨이는 메이저리그 감독이 됐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10월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구단은 새 감독으로 미키 캘러웨이 투수 코치를 발표했다. 캘러웨이는 2005년부터 3시즌 동안 현대 유니콘스에서 외국인 투수로 뛰었다. KBO 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빅리그 감독이 됐다. 한국을 거쳐 성공을 이룬 '코리안 드림'의 대표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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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효자가 셋이나' 가을까지 완벽했던 KIA 외국인 농사 (0.00)
▲ 헥터 노에시-로저 버나디나-팻딘(왼쪽부터) ⓒ 한희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KBO 리그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는 3명이다. 팀 기조에 맞게 선수를 영입해 시너지를 내면 좋은 성적을 거둔다. 대개 외국인 선수 3명이 모두 빼어난 활약을 펼치면 우승 도전이 가능하다. KIA가 그랬다.KIA 타이거즈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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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50km 오간도에게 11안타…'물 만난' 넥센 소총부대 (0.00)
▲ 이정후는 오간도에게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김건일 기자] 29일 나란히 선발 등판한 알렉시 오간도와 조상우는 최고 구속을 똑같이 152km로 기록하고도 다른 결과를 안았다.한화 타선을 상대한 조상우는 5이닝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반면 넥센 타선을 맞닥뜨린 오간도는 4이닝 5실점(4자책점)으로 패전 멍에를 썼다.오간도
20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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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를 찾아온 별종, 투심 패스트볼 전문가 맨쉽 (0.00)
▲ NC 제프 맨쉽 ⓒ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 규정 이닝을 채운 투수 72명 가운데 9명이 전체 투구의 40% 이상을 투심 패스트볼(이하 투심)로 채웠다. '빅 섹시' 바톨로 콜론(애틀랜타)은 무려 62.9%가 투심이었다. 태너 로아크(워싱턴), 크리스 세일(보스턴, 당시 화이트삭스) 등 5명은 투심의 구사율이 절반을 넘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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