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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호텔방 신발 착용 논란에 분노 "뭐가 비매너? 적당히 해라" (108.77)
▲ 손담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손담비가 호텔 내 신발 착용 논란이 불거지자 강하게 불쾌감을 드러냈다. 손담비는 27일 자신의 SNS에 "여기 호텔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 뭐가 비매너일까? 적당히 하길 바란다"고 일침을 남겼다. 이어 "시끄럽게 해드려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손담비는 25일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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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닦았다"던 손담비, 민폐논란에 입장 바꿨다 "숙소에서 비눗방울, 부주의했다" (105.67)
▲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손담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손담비가 여행 중 민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잘못을 시인했다. 손담비는 7일 자신의 SNS에 전날 불거진 논란에 대한 입장문을 게재했다. 그는 "숙박업체에서 아이와 잠시 비눗방울 놀이를 한 것은 제 부주의였다"며 "놀이 후에는 모두 깨끗하게 정리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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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반려묘 파양설 일축…"제가 버렸겠느냐" 루머 정면돌파 (102.67)
▲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출처|손담비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반려묘 파양설을 일축했다. 손담비는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반려동물 패드를 소개하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손담비가 반려묘 에곤이와 밀착한 상태로 휴식을 취하는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불거진 반려묘 파양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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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공용숙소에서 비눗방울 난사 민폐논란…"다 닦았다" 해명 (101.86)
▲ 출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손담비가 여행 중 숙소 공용 거실에서 비눗방울을 난사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손담비는 5일 자신의 SNS에 "해이는 천사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자신의 딸 해이 양에게 장난감 총으로 비눗방울을 뿌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장소였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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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매너 논란 반격' 손담비, 분 덜풀렸나…"짜증나는데 뭐 어쩌겠나" (96.29)
▲ 출처|손담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손담비가 자신을 둘러싼 잇단 비매너 논란 이후 쿨한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7일 자신의 SNS에 "너무 짜증 나는데 뭐 어쩌겠어요"라며 "웃어야지요 웃으면 복이 온대요. 오늘도"라며 힘을 불끈 내는 이모티콘과 함께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민소매에 치마를 입은 경쾌한 차림으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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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비눗방울 난사' 논란 숙소 공개…알고보니 협찬이었네 (85.14)
▲ 손담비. 출처| 손담비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손담비가 '비눗방울 난사' 논란이 불거졌던 숙소에서의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손담비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기랑 첫 여행 가면 벌어지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 딸 해이 양과 함께 1박 2일 속초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배정받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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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시즌 월드컵·올림픽 대표 선발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13일 태릉서 개최 (71.29)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2025/26시즌 ISU 스피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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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청소년대표·꿈나무선수단, 일본서 전지훈련 돌입 (42.31)
2025 스피드스케이팅 청소년대표·꿈나무선수단 국외훈련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스피드스케이팅(이하 스피드) 청소년대표팀과 꿈나무 선수단이 지난 23일부터 일본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에서 국외훈련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제대회 참가와 연계한 실전 경험 축적,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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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잘못 치고도 "그게 규칙"…ISU 황당 오심에 '금메달 박지우' 10위 추락→"올림픽 출전권 걸려 있는데" 기괴한 판정에 韓 정정 요청 (33.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판의 황당한 실수로 금메달이 '10위'로 바뀌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국제대회인 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에도 불이익을 입을 수 있어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8일 2025-2026 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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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레이스 수백 번 돌려봤다” 펨케 콕, 같은 날 같은 곳서 12년 만에 女 500m 세계기록 경신 (32.76)
▲ 이상화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빙속 여제' 이상화(은퇴)가 세운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 기록이 12년 만에 깨졌다. 펨케 콕(네덜란드)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6초0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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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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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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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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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