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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승리, 다시 '승츠비' 된 근황 포착…"지드래곤보다 더 잘 번다고" (0.22)
▲ 빅뱅 출신 승리. 출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 34)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승리가 해외의 한 행사장을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승리는 말쑥한 정장을 차려입고 여유로운 태도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특히 과거보다 부쩍 살이 찐 ‘벌크업’ 비주얼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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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승리, '88억 반지' 따라 끼나…해외 사업하며 "GD보다 잘 벌어"[종합] (0.08)
▲ 빅뱅 출신 승리. 출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 34)가 여전한 ‘승츠비’ 근황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승리가 해외의 한 행사장을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승리는 말쑥한 정장을 차려입고 여유로운 태도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특히 과거보다 부쩍 살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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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돼도 빅뱅은 빅뱅…GD·태양·대성 완전체 활동 볼 수 있나[초점S] (0.00)
▲ 빅뱅 대성 태양 지드래곤(왼쪽부터). 출처| 태양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무대로 뭉쳤다. 빅뱅은 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태양의 단독 콘서트 '태양 2024 투어-더 라이트 이어-인 서울'에서 3인조 완전체로 무대를 펼쳤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오랜만에 '쓰리샷'을 공개했다. 대성이 콘서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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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살이'에도 클럽 못 잃어…승리·정준영, '버닝썬' 버릇 못 버렸다[이슈S] (0.00)
▲ 빅뱅 출신 승리(왼쪽), 정준영. ⓒ스포티비뉴스DB,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 34)와 가수 정준영(35)이 출소 후에도 '버닝썬'을 못 잃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승리는 출소 후 해외를 돌아다니며 '빅뱅 팔이'에 나서는가 하면, 최근에는 홍콩에서 클럽을 열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빈축을 샀다. 여기에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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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아직 안 끝났다…'출소' 정준영 "이민 준비"vs"음악 보답"[이슈S] (0.00)
▲ 정준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BBC가 '버닝썬 게이트' 관련 다큐멘터리를 공개해 대중이 핵심 인물들에 대해 다시 분노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정준영의 출소 후 근황과 관련해 두 가지 설이 흘러나와 더욱 관심이 모인다. 22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는 '버닝썬 게이트'를 보도한 SBS 강경윤 기자가 출연해 승리와 정준영의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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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빅뱅 죽어도 못 보내…해외 갑부 생일파티서 '뱅뱅뱅' 추억팔이[이슈S] (0.00)
▲ 빅뱅 출신 승리. 출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 34)가 '빅뱅 팔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승리가 한 생일 파티에 참석해 빅뱅의 히트곡 '뱅뱅뱅'을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해당 영상은 말레이시아계로 추정되는 갑부의 생일파티에서 찍힌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 영상에서 승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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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정준영, 5년 만에 세상 밖으로…전자발찌 피한 이유[종합] (0.00)
▲ 정준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집단 성폭행 등의 혐의로 수감 생활을 했던 가수 정준영(35)이 5년 만에 세상 밖으로 나왔다. 정준영은 19일 오전 전남 목포교도소에서 징역 5년의 형기를 마치고 만기 출소했다. 정준영은 2019년 3월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 등과 함께 2016년 1월 강원 홍천, 같은 해 3월 대구에서 여성을 만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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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출소" 단톡방 멤버 전원 사회로…전자발찌·신상공개 피한 이유[이슈S] (0.00)
▲ 정준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사태에 연루됐던 이들이 모두 사회로 돌아온 가운데, 이들이 성범죄자 신상 정보 조회 대상에 불포함돼 화제다. 정준영(35)은 19일 오전 전남 목포교도소에서 징역 5년의 형기를 마치고 만기 출소했다. 그가 사회로 나온 것은 5년 만이다. 이날 정준영은 검은 모자와 옷을 입고,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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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츠비' 못잊는 승리…캄보디아 파티에서 "지드래곤 데려올 것" (0.00)
▲ 빅뱅 출신 승리. ⓒ곽혜미 기자, 틱톡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 34)가 여전한 '승츠비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승리는 22일 캄보디아의 한 프라이빗 파티에 참석해 관객을 열광시켰다. 클럽을 직접 운영할 만큼 유흥을 즐겼던 그는 출소 후에도 여전히 파티에 참석하는 흥 많은 '승츠비'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날 승리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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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빅뱅 팔이' 민폐 언제까지…해외 셀럽들도 손절각[종합] (0.00)
▲ 빅뱅 전 멤버 승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 34)가 호화로운 '승츠비 라이프'를 이어가며 빈축을 샀다. 승리는 22일 캄보디아에서 열린 한 프라이빗 파티에 참석했다. 클럽을 직접 운영할 정도로 흥을 즐겼던 그는 클럽 버닝썬 사태로 옥살이까지 한 뒤에도 여전히 파티를 끊지 못하는 흥 많은 '승츠비'의 모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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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