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진웅 분량 그대로 간다…은퇴작 된 '시그널2' "AI로 못 바꿔, 12월 7일 방송"[종합] (65.05)
2026-11-06
-
'소년범 논란→은퇴' 조진웅에 발목 잡힌 '시그널2', 12월엔 베일 벗나[이슈S] (61.40)
2026-10-27
-
조진웅 논란 '두번째 시그널', 12월 편성 확정…tvN "옹호·정당화 아냐, AI 교체 한계"[전문] (47.51)
2026-11-06
-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편성?…tvN 측 "확정된 바 없어"[공식입장] (46.22)
2026-06-30
-
'시그널2'→'원더풀스' 빨간불…배우의 리스크는 작품의 잘못이 되어야 할까[기자수첩] (10.3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출연자의 잘못에 작품은 묻혀야 할까. 연예계가 '주연 리스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이어 넷플릭스 '원더풀스'가 위기에 처했다. '두 번째 시그널'은 주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무명 시절 범법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하며 공개 여부가 미지수에 빠졌고, 넷플릭스
2026-01-27
-
정준영 음원은 두고 드라마·예능만 폐기? 기록말살형의 이중잣대[강효진의 연예흥신소] (8.3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근 K드라마 시장에는 큰 골칫거리들이 있다. 조진웅이 나오는 tvN 드라마 '시그널2', 차은우가 나오는 넷플릭스 '원더풀스', 김수현이 나오는 디즈니+ '넉 오프' 등이다. 이 작품들을 예정대로 공개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연예인들의 각종 논란이 불거지면 '그 사람이 출연한 드라마·영화는 어쩌나?'라는 화두가 떠오른다. 온
2026-03-20
-
10년 기다린 '시그널2', 진웅이 옴 안옴?…"실망 공감, 최적의 방안 찾을 것"[종합] (7.8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과 무명 시절 범법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한 가운데, tvN '두번째 시그널' 측이 방영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 tvN '두번째 시그널' 제작진은 19일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두번째 시그널'은 2016
2025-12-19
-
조진웅, 다 찍은 '시그널2' 어쩌나…강도·강간 소년범 의혹 날벼락[이슈S] (6.7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로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차기작인 '두 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스패치는 5일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를 저질렀으며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과 패거리는 정차된 차량을 절도하고 성폭행에도 연루돼 고등학교
2025-12-05
-
10년 기다렸는데 '진웅이 못 옴'…'시그널2', '은퇴' 조진웅 암초에 초토화[이슈S] (6.3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연예계를 은퇴하면서 그가 주연을 맡은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안태진)에 초비상이 걸렸다. 조진웅은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고 전격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2025-12-08
-
조진웅, 강간 제외 소년범 과거 인정...다 찍어둔 '시그널2' 방송 가능할까 (6.2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다"며 소년범이었던 과거를 인정한 가운데, 차기작 '시그널2'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다"고 소년범 의혹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이어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2025-12-05
많이 본 기사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가업 잇고 이미지 살리고…★들의 김치 사업 도전[초점S]
2026-11-05
-
KIA 트레이드는 성공, 하지만 팀이 늙어가고 있다… 김도영 하나로는 역부족, 깜짝 카드 나올까
2026-11-06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최원태 탈락→설마 07년생 막내가 KS 선발 맡을까…"도망 다니지 않겠다" 장찬희의 포부
2026-11-05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손흥민 36살에 우승 도전할 수 있나…"韓 축구 재정비 기회, SON은 나이 부담" 日, 아시안컵 연기에 라이벌 주목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