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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소속사, 뮤비 제작비 미지급…제작사 "잔금 6600만원, 깊은 유감"[전문] (55.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첸백시 시우민의 '오버드롭'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815 VIDEO 측이 제작비 잔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815 VIDEO 측은 1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시우민의 '오버드롭' 뮤직비디오 본편 1편 및 티저 영상 1편을 제작했으나, 잔금 6596만 원을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815 VIDEO는 "총 용역 대금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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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日 행사 출연 무산…"사기 계약 정황 확인, 아티스트 귀책 사유 無"[공식입장] (52.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첸백시 시우민의 일본 공연 출연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5일 소속사 INB100은 스포티비뉴스에 "시우민의 행사 출연과 관련해 계약 과정에서 부적절한 사항이 확인되어 당사와 본 행사 주최자와 협의한 결과 시우민의 출연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당초 시우민은 오는 9일, 10일 일본 도쿄 가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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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연이은 소속사 갈등...돈도 잃고 신뢰도 흔들[이슈S] (34.12)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또다시 소속사와 갈등을 빚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SM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 이후 독자 행보를 택했던 이들이 이번에는 INB100과도 결별 수순에 들어가며, 결과적으로 금전적 손실은 물론 이미지 타격까지 피하지 못했다는 평가다. 첸, 백현, 시우민은 지난 3월 말 차가원이 이끄는 원헌드레드 측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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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소속사' 홀로 지키는 김대호, 수척해진 근황…"어쩌나" (31.5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소속 아티스트들의 연쇄적인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진통을 겪고 있는 소속사에 홀로 남다시피 한 방송인 김대호의 수척한 근황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대호는 10일 자신의 SNS에 "눈. 빨간코. 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대호는 평소의 활기찬 모습과는 달리 부쩍 수척해진 얼굴과 퀭한 눈매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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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더보이즈가 끝 아니다…원헌드레드, 역대급 줄이탈→공중분해 위기[이슈S] (29.3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원헌드레드가 사실상 공중분해 위기에 놓였다. 원헌드레드 소속 그룹 더보이즈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에 앞서 산하 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 소속이었던 태민이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에 더해 빅플래닛 소속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 이무진, 비오까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는 보도가 나왔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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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소속 연예인 줄이탈 속 초강수…"경영권 탈취 공모, 1000억 소송"[종합] (28.3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빅플래닛메이드엔터 대표)이 초강수 법적 대응에 나선다. 차가원 대표가 최근 서울 한남동 빌라 등 가압류, 소속 아티스트 및 직원과 관계자 등에 정산금 미지급 논란 등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관여하고 있는 원헌드레드를 비롯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등 엔터사 소속 연예인들이 줄줄이 이탈해 관심을 모았다. 그룹 샤이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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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측, 더보이즈·백현·태민 '30억 미정산' 의혹에 "정상적 협의 중, 갈등 NO"[전문] (16.0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의 원헌드레드가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정산금을 미지급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원헌드레드는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기사에 언급된 '미정산' 문제는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현재 정상적으로 협의·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날 더팩트는 원헌드레드 소속 그룹 더보이즈가 정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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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측 "SM에 6개월간 IP사용료 미지급? 요구 받은 바 없다"[공식입장] (0.00)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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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 "20억 받고 억지 주장"…산이vs비오, 불붙은 미정산 갈등[종합] (0.00)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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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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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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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