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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챔피언+보디빌딩 대회 우승' 33경기 출전한 日 여성 격투기 전설, 은퇴 선언 (146.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여자 종합격투기(MMA) 베테랑 파이터 스기야마 시즈카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스기야마는 지난 31일 일본 도쿄 다치카와 스테이지 가든에서 열린 판크라스 362 대회 도중 케이지에 올라 팬들 앞에서 직접 은퇴 의사를 밝혔다. 현재 판크라스 여자 플라이급 챔피언인 스기야마는 마이크를 잡고 “저 스기야마 시즈카는 은퇴를 결심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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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사다 지도자' 타라소바 "러시아 선수 없는 세계선수권대회, 가치 없다" (0.00)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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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바다, '역으로 가는 길을 알려줘' 컬래버…'무지개다리' 새 버전 공개 (0.00)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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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지FC, 10월 5일 세 번째 대회…정찬성 제자 홍준영 출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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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지FC] 양동이, 프로 3승 파이터에게 충격 TKO패 (0.00)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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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日 언론, "아사다 마오, 올림픽 해설 안 하는 이유는…"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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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의 피겨 퍼포먼스] 연아 떠나고 마오도 떠나고…새 시대 '빙판 여왕' 누가 될까 (0.00)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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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의 피겨 퍼포먼스] 김연아-아사다, 막 내린 '동갑내기 인생 극장' (0.00)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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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미키의 위로, "아사다는 할 만큼 다해…인생 응원해 줘야" (0.00)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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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최다빈, 세계선수권대회 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 가능?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영상 촬영 편집 임창만 기자] 김연아(27) 이후 날개를 펴지 못한 여자 싱글 시니어 선수가 비상(飛翔)했다.지난해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은 10대 초반의 어린 선수들이 점령했다. 임은수(14, 한강중) 김예림(14, 도장중) 유영(13, 문원초) 삼총사가 급부상하며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판도를 바꿨다. 2018년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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