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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다녀온 손흥민 ‘몸 상태 100% 아니다’…LAFC 감독 확인 “시즌 초반이라 당연한 일, 시간 지나면 골 넣을 것” 에이징커브 논란 일축 (120.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표팀 일정을 끝내고 손흥민(33)이 LAFC에 돌아왔다. 홍명보 감독에 이어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도 손흥민의 '에이징 커브' 논란을 직접 일축했다. 최근 무득점은 일시적인 컨디션에 불과하며 조만간 다시 골을 넣을 것이라고 신뢰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3일(한국시간) 올랜도 시티와 MLS 6라운드 일정을 앞두고 진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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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 반, 타의 반? LG 올해도 데드라인 트레이드 없다? 왜 시장을 신중하게 바라보나 (57.4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인 LG는 올해도 시즌 초반 여러 고비를 이겨내고 17일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개막을 연패로 시작하는 등 초반 불안했으나 42승24패(.636)의 성적으로 한 고비를 넘긴 느낌을 준다. 이는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지난해 승률(.603)을 오히려 상회한다. 사실 시즌 초반부터 여러 악재에 시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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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3위' 이렇게 탄탄한 적이 있었나…'PS 확률 7.1%' 롯데 선발의 힘, 기적 일으킬 수 있을까 (56.4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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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13연패, 아직도 마음의 짐이 있다… 최고 마무리의 다짐, 돌직구가 돌아온다 (52.88)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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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손흥민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LAFC 감독 행복 발언..."뛰어난 실력과 엄청난 가치 갖춰" (52.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부활을 가장 반기는 사람은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었다. 시즌 초반부터 흔들림 없이 신뢰를 보냈던 그는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가자 "한 번도 그의 능력을 의심한 적이 없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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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마쳤다' 롯데 정철원 전격 콜업…황성빈 결장→한태양 리드오프, 윤동희 중견수 출격 (51.92)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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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6.88' 마무리 정해영, 2군서 선발 등판→1이닝 무실점 호투…반등 신호탄 쐈다 (51.1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반등을 위한 첫 단추를 잘 끼웠다.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정해영(25)은 18일 광주 함평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3개를 기록했다. 정해영은 1회초 오명진을 2구 만에 1루 땅볼로 처리했다. 이어 전다민도 2구 만에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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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슈팅 0' 낭패 터졌다, 손흥민 계속 이렇게 쓸거야…"흔한 초보 감독의 실수" 이천수 작심 발언 정확! (49.6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흐름이 흔들리는 팀에는 공통된 장면이 있다. 방향이 분명하지 않다.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보여주는 행보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 안에서 손흥민(34)은 미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슈팅 0개의 굴욕을 맛봤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래피즈와 펼친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9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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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사전에 이게 사라졌네… 지난해 교훈에서 달라졌나, 여기에 대형 호재까지 온다니 (49.6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2일과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개인 경력 첫 연이틀 세이브를 기록한 성영탁(KIA)은 경기 후 “3연투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코치님들이 정해주시는 대로 따라야 한다”고 웃어보였다. 사실 마무리는 상황만 만들어지면 3연투도 제법 나오는 보직이다. 주로 세이브 상황에서 등판하기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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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없이 싸워야 한다" 42경기 10골 윙어 공백에 셀틱 탄식…아시안게임 차출→시즌 첫 글래스고 더비 결장 유력 "병역특례 향한 금빛 도전" 희비교차 (49.57)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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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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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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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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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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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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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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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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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