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세' 신구, 아내 사별 1년…"여전히 실감 안 나, 외출했다 생각하고 산다"('짠한형') (31.16)
2026-07-14
-
이 집은 다 잘생기고 예쁘네…'서울대 집안' 신동엽, 가족사진 공개 (18.30)
2026-11-04
-
최강록 "♥아내, '흑백2' 출연 몰라..새벽에 들어가니 오해 하더라"('짠한형') (8.3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최강록 셰프가 '흑백요리사2' 출연 때문에 아내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받은 사연을 터놨다. 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 셰프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은 "주위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이하 '흑백2')에 출연한다고 하니까 많이들 물어봤을 것 같다. 다 (비밀보장) 약속을 한
2026-01-26
-
"신동엽, 양말 물고 자"→"이병헌 토하는 소리, 칼에 찔린 줄"..이민정 '술 비화' 폭로('짠한형') (6.2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민정이 이병헌과 신동엽의 술 에피소드를 전했다. 5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유지태, 이민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민정은 자신의 결혼식 후 애프터 파티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신동엽 아내분과) 같이 노래 부르면서 놀고 있는데 신동엽이 '둘이 똑같다'고 하셨다"더니 대뜸 "그런데 그때 거기서 (신동엽이) 양말
2026-01-05
-
'이하정♥' 정준호 "썩은내 나도 각방은 안돼" 김준호에 극단적 조언(미우새) (6.1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동엽과 탁재훈이 연예계 당구 최강자 자리를 놓고 숙명의 대결을 펼친다. 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연예계 당구 일인자를 겨루기 위한 신동엽과 탁재훈의 대결이 펼쳐진다. 연예계 당구 고수로 불리는 신동엽과 탁재훈이 처음으로 당구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신동엽 편에 배우 안재욱, 개그맨 조진세가, 탁재
2026-01-04
-
하지원, '짠한형' 최다출연 일등공신…200만 구독자 댄스 공약까지 '무장해제' (2.9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하지원이 ‘짠한형’에 재출연, 신동엽도 인정한 ‘예능 존재감’을 발산했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웹예능 ‘짠한형’에서 하지원은 JTBC 새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을 함께하는 배우 김성령, 방송인 장영란과 함께 출연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출연은 하지원의 네 번째 출연으로, ‘짠한형’ 최다 출연 기록을 세워 의미를 더했다
2025-12-16
-
이상민, '돌싱포맨' 폐지에도 'SBS 연예대상' 대상…'SBS의 아들' 맞았다[종합] (1.8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30일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의 이상민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상민은 2021년 ‘미운 우리 새끼’ 단체로 대상을 받은 것에 이어 단독으로는 첫 대상을 수상했다. 이상민은 대상 수상자로 호명되자 믿기지
2025-12-31
-
은지원 재혼 풀스토리 "♥아내=속옷도 챙겨주던 스타일리스트, 2세는 자연스럽게"[종합] (1.52)
2025-10-14
-
이미숙, 13년전 '17세 연하남' 스캔들에 "'쟤는 저런 애'란 낙인..마지막 뽀뽀=10년 전"('짠한형') (0.27)
2025-07-07
-
"♥민정이는 자고 와?" 이병헌, 사랑꾼 다 됐네…오매불망 '아내 생각'('가오정') (0.18)
2025-06-20
많이 본 기사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 속…샤이니 민호, '나혼산'에서도 달린다
2026-11-02
-
"받기만 한 인연…아이처럼 울었다" 김경란, 故최불암 별세에 그토록 오열한 이유[이슈S]
2026-11-03
-
'한국 선수가 미국에서 무려 2위라니' 유니폼 판매량 2년 연속 2위 쾌거! 손흥민, MLS서 메시 다음...뮐러·레반도프스키·그리즈만 모두 제쳤다
2026-11-04
-
겨우 생애 첫 발롱도르 받았지만, 케인 공식입장 “바꿀 수 있다면 챔피언스리그 트로피”
2026-11-03
-
한다감, 47세에 얻은 아들 주원 최초 공개…생후 26일 '엄마 판박이'
2026-11-03
-
"다저스로 돌아가고 싶다" 스쿠발 속마음 공개됐다…메츠와 6000억 전쟁 벌어지나
2026-11-03
-
눈물 닦은 김영웅, 진짜 간절하게 뛰고 있다…"전혀 고민 없다" 박진만이 믿고 중용하는 이유
2026-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