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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응원' 배재고 징계 없던 일 되나, 봉황대기 대진에 들어갔다…인천고와 1회전 편성 (148.89)
▲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추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등학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지역 혐오 발언이 포함된 응원전을 펼쳐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의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에도 다음 달 열릴 제54회 봉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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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많이 했다, 정말 죄송하다" 배재고 전국대회 복귀전…"배재고 파이팅" 응원 관중도 (147.69)
▲ 배재고 선수들이 봉황대기 1회전 경기를 위해 목동야구장에 입장하고 있다. ▲ 훈련을 준비하는 배재고 선수들.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스타벅스 구호'로 논란을 일으켰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징계 감경 후 첫 전국대회 경기에 나선다. 감독 대행을 맡게 된 이장환 코치는 "사태 이후 우리 선수들, 저희 지도자들이 반성을 많이 했다"며 "정말 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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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도 "이렇게 파장 클 줄 몰랐을 것" 야구장 혐오로 물들인 배재고 선수들, 광주에서 사과하나 (127.19)
▲ 고교야구가 혐오로 물들었다. 배재고 선수단이 광주일고 선수단을 향해 지역 비하 의도를 갖고 조롱하는 응원구호를 외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재고는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광주일고와 청룡기 1회전 경기에서 7-2로 이겼다. 그러나 이기고도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됐다. 경기 도중 상대 팀을 자극하는 응원, 이른바 '야지'를 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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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의 오타니' 엄준상 멀티히트에 2이닝 완벽 구원…덕수고 17년 만에 대통령배 우승 (122.87)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덕수고가 17년 만에 대통령배 정상에 오르며 '전통의 강호'다운 면모를 이어갔다. 덕수고는 30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 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유신고를 7-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덕수고는 최수완(2루수)-이건후(우익수)-엄준상(유격수)-설재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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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경남고 우승 유전자 있다" Vs 노경은 "성남고 우승 응원" 이마트노브랜드배 열혈 홍보 (44.3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프로야구는 아마야구, 특히 고교야구의 뿌리 깊은 지역 연고와 동문의 응원이 더해져 탄생해 지금까지 달려왔다. 고교야구의 재미는 상당하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경기가 속출하고 9회 초, 말에 승부가 결정되는 짜릿함도 있다. 분해서 울고 이겨서 우는 순수함도 있다. 이런 모든 감정들을 느낄 수 있는 올해 마지막 대회가 21~23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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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지갑 또 여느냐 마느냐…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에서 올해 고교 왕중왕 나온다 (34.86)
▲ 경남고 ⓒ곽혜미 기자 ▲ 서울고 ⓒ KB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 스포티비(SPOTV) 생중계를 통해 전달된 고교야구 시리즈는 명승부의 연속이었다. 대회마다 역전에 역전이 이어지며 9회까지 안심하고 보기 힘든 경기들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우승에 환호하고 준우승에 울다가도 다음을 기약하며 마운드의 흙을 퍼가는 이들도 보였다. 21일부터 2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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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중의 왕' 가려보자, 마지막 가을 야구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온다 (34.1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자회사 이마트의 이름을 건 대회를 꾸준히 이어왔다. 프로야구의 근간인 아마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각종 대회가 끝난 11월에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시즌을 정리하는 대회처럼 열리고 있다. 고등부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리그)가 끌고 가고 있는 KBSA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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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이지만 특급 대타' 그저 경험하라고 부른 선수 아니다, 훈련부터 "방망이 신경 써" (24.73)
▲ 박관우 ⓒ곽혜미 기자 ▲ 박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신인을 3명이나 올렸다. 이미 필승조를 맡고 있는 김영우의 합류는 당연한 일이었고, 여기에 강속구 투수이자 내년 핵심 불펜 후보로 꼽히는 박시원도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또 한 명, 외야수 박관우 또한 한국시리즈 출전을 바라보고 있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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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비디오판독' 끝에 유신고 8강 확정…'한국의 고시엔' 봉황대기, 27일부터 8강전 출발 (12.31)
▲ 유신고 전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신고등학교가 봉황대기 8강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끝내기 상황에서 득점 여부를 놓고 상대 팀 비디오 판독 요청이 있었고, 리플레이 확인을 거쳐 득점이 확정되면서 8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다. 올해 마지막 5대 전국대회의 8강이 이렇게 확정됐다. 광주진흥고와 마산용마고(이상 27일 8강 1경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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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지갑의 운명이 걸렸다! 봉황대기 결승전 "지켜드리겠습니다" vs "초밥 먹을게요" (12.18)
▲ 이대호 경남고 회식 ⓒ이대호 유튜브 캡쳐 ▲ 경남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이대호의 지갑이 또 열릴까. 31일 봉황대기 결승전에 이대호 지갑의 운명이 걸렸다. 이대호의 모교인 경남고등학교는 지난 8월 2일 대통령배에서 휘문고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대호는 대회가 끝난 뒤 야구부 후배들에게 소고기를 대접했다. 유튜브 채널로 공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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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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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