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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82.37)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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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73.56)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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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4선발로 시작했는데 2군서 홈런→홈런→홈런 충격…군입대도 미뤘는데 ERA 7점대 수난 어쩌나 (11.87)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여전히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올해 롯데의 개막 선발로테이션에 진입했던 좌완투수 김진욱(23)이 퓨처스리그에서도 7점대 평균자책점에 머무르는 충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진욱은 6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투구 결과는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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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쳤다하면 홈런 그 선수 상무 도전…NC 서류합격만 무려 6명 (0.25)
▲ NC 외야수 박한결은 지난해 안타 12개를 쳤다. 이 가운데 7개가 홈런이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세훈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원샷원킬' 거포 유망주 박한결이 상무 입대를 결정했다. 2월 체력평가를 거쳐 4월 최종 선발 명단에 오르면 5월 12일에 입대하게 된다. 박한결 외에도 손주환 신용석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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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연봉 스타만 기부하나…NC는 막내들도 마음 나눈다, 사회공헌 일일카페 열었다 (0.15)
▲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일일카페를 열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왼쪽부터 박주찬, 목지훈, 신용석, 천재환, 최보성, 안중열, 김태현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겠다며 자발적으로 일일카페를 열었다. 고액 연봉 선수가 아니라도 야구 팬들과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는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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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32.40' 한화 2R 유망주 올해 4번째 2군행…8억 FA 우완 컴백 (0.00)
▲ 한화 한승주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한승주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유망주 한승주(23) 올해 4번째 2군행을 통보받았다. 한화는 휴식일인 9일 1군 엔트리에서 투수 한승주를 말소하고, 베테랑 우완 장민재를 등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한승주에게 중요한 경기마다 기회를 줬지만, 부담을 이겨내지 못한 결과만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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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 에프엘이엔티와 전속 계약…진기주·김기방과 한솥밥[공식] (0.00)
▲ 임주환. 제공ㅣ에프엘이엔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배우 임주환이 에프엘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소속사 에프엘이엔티는 18일 “다채로운 얼굴과 개성 강한 연기력을 지닌 임주환 배우와 동행하게 돼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로서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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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타자 성향 알 수 있었다" 새 에이스 후보 2이닝 무실점…NC '백업팀'이 '주전팀' 눌렀다 (0.00)
▲ 강인권 감독이 새로운 에이스로 기대하는 외국인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 ⓒ NC 다이노스 ▲ 두 번째 청백전을 지켜보고 있는 강인권 감독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두 번째 청백전에서 새 외국인 투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했다. 다니엘 카스타노와 카일 하트가 각각 백팀과 청팀 선발투수로 나선 가운데, 강인권 감독이 에릭 페디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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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직접 꾸민 팬카페가 있다, NC 천재환 김수윤 최보성 김태현 박주찬 신용석이 초대합니다 (0.00)
▲ NC 외야수 천재환 ⓒ NC 다이노스 ▲ NC 내야수 김수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선수 6명이 지역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직접 팬카페를 차렸다. 그런데 이 선수들의 지난해 연봉을 다 합해도 1억 8200만 원이다. 4명이 최저연봉 3000만 원이고, 2명은 3100만 원으로 최저 연봉을 겨우 벗어난다. 고액 연봉 선수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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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카페' 운영한 NC 선수들, 팬들과 함께 기부금 360만원 전달 (0.00)
▲ 일일 카페 행사 종료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한 NC 신용석, 최보성, 박주찬, 천재환, 김수윤, 김태현(왼쪽부터).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 천재환, 박주찬, 김태현이 18일 지역 노인복지단체인 금강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264명의 팬들과 함께 공동 이름으로 기부금 약 36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7일 창원N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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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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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