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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빈, 세계 무대에 이름 올렸다…첫 주연작 '내 이름은'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155.1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예 배우 신우빈이 첫 발걸음부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올린다. 신우빈이 출연한 영화 ‘내 이름은’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첫 주연작으로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의 선택을 받은 만큼 신예 신우빈에게 쏟아지는 관심이 뜨겁다. ‘내 이름은’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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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신우빈, '훈훈하네' (60.54)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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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으로 편안한 어버이날" 김나영♥마이큐, 두 아들 편지에 폭풍오열 (21.4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마이큐가 결혼 후 첫 어버이날에 아들로부터 편지를 받고 오열했다. 28일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에 '혼인신고하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김나영은 "용산구청에 왔다. 저희가 오늘 혼인신고를 하러 왔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구청에서 혼인신고서를 작성하고 태극기 선물까지 받고 나왔다. 이어 구청 내부 포토존에서 기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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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5주년' B1A4, 21일 컴백…독립 후 첫 앨범[공식] (20.2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B1A4가 오는 21일 컴백한다. 14일 B1A4 측은 "오는 21일 9번째 미니앨범 '세트'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2년 3개월 만으로, B1A4가 독립한 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데뷔 15주년을 맞아 컴백하기 위해 독립 직후부터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는 후문이다. '세트'는 신우, 산들, 공찬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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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수와 악수 거부' 논란, 직접 이유 밝혔다…"중국 선수 비신사적 행위" 격분 (19.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경기에서 나온 ‘악수 거부’ 장면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독일의 타마라 코르파치가 중국의 왕신우와 경기 후 악수를 거부하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고, 이후 직접 이유를 설명했다. 사건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발생했다. 세계랭킹 32위 왕신위와 독일의 코르파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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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와 재혼' 김나영, 싱글맘 시절 회상 "7년전 나를 꼭 안아주고파" 눈물 (18.8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나영이 과거 두 아들을 혼자 키우던 시절을 회상하며 가슴 벅찬 감정을 전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11일 개인 계정에 오래전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아들 신우를 품에 안고 밝게 웃는 김나영의 모습과, 두 아들과 집 안 거울 앞에서 함께 찍은 일상 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그녀의 얼굴은 지금보다 한층 젊고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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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월간다음' 25일 출격→박혜원과 '역대급 텐션' 예고 (14.84)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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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12.54)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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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 훌쩍 자란 '폭싹' 딸 만났다…다정한 투샷 (12.0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염혜란과 '폭싹 속았수다'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 배우 김태연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5일 김태연의 어머니는 SNS에 "염혜란 배우님의 영화 '내 이름은' 너무 잘 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딸 김태연과 염혜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김태연은 염혜란의 초대를 받 '내 이름은' VIP 시사회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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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염혜란 "이재명 대통령과 영화 관람, 질문하시려나…큰일"[인터뷰②] (11.9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염혜란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영화 관람을 앞둔 긴장감을 드러냈다.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개봉을 앞둔 배우 염혜란이 14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염혜란은 15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영화 관람을 앞두고 있는 것에 대해 '예상 질문을 준비했느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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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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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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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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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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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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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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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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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