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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2027년 모드로 전환하는 SSG… 뉴페이스 KIA 조준한다, 신인 야수 최대어도 콜업 (242.61)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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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를 낭비하고 있을까…1군 말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연 (47.9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7-3 완승을 거둔 24일 대전 한화전. 경기 후 신재인은 방망이를 내려놨다. 그는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타석을 준비했지만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이다. NC는 이 경기에서 왼손 선발투수 류현진을 상대했는데, 이호준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오른손타자 신재인과 왼손타자 고준휘 둘 중에 한 명을 놓고 고민하다 고준휘를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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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발 특급 돌풍이 잠잠해졌다? 4할 맹타→5G 1할 잠잠… KBO 첫 역사는 만들어질 수 있을까 (35.78)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선수는 4년 100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한 강백호,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역사적 계약에 합의한 노시환이었다. 하지만 계약을 뺀 순수 야구적 측면만 보면 고졸 신인 오재원(19·한화)의 가능성이 단연 가장 큰 화제였다. 202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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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급 성장 가능" 명장이 이렇게 칭찬하다니…롯데 5R 유망주는 지금 "야구가 재밌다" (33.7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가 재밌어요"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일본 미야자키 2차 스프링캠프에서 두 명의 신인 야수를 콕 집어 칭찬했다. 바로 외야수 김한홀과 내야수 이서준. 이들은 대만 타이난 1차 캠프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2차 캠프에 앞서 1군의 부름을 받았고, 짧은 시간에 사령탑의 눈을 사로잡았다. 당시 김태형 감독은 "신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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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인상적이면, 명장이 이렇게 칭찬하나…롯데 3R 유격수 유망주,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31.4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주전급 성장 확률 높은 선수"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24순위로 내야수 이서준의 이름을 호명했다. 이서준은 부산고 1학년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더니, 2학년이었던 2024년 26경기에서 26안타 1홈런 18타점 22득점 3도루 타율 0.347의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주전으로 도약했다. 그리고 3학년에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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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MLB 관심 받았는지 알겠네… 韓日 레전드 모두 감탄이라니, 노력하는 천재는 한계가 없다던데 (30.51)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20일 SSG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마지막 라이브 배팅을 지켜보던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은 한 타자의 타격을 유심히 지켜봤다. 트랙맨 장비로 투구의 위치를 확인한 추 보좌역은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투수의 투구 3개 모두 스트라이크는 아니었지만, 스트라이크존 근처에 형성된 공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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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최정’으로 키워보겠다… 세금 내니 쑥쑥 성장, “다른 선수를 보는 수준” 기대감 이유 있다 (24.3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유격수에서도 움직임이 꽤 좋아 보인다”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해 11월 열렸던 팀의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 당시 한 유망주의 몸놀림에 주목했다. 2025년 SSG 퓨처스팀에서 최고 야수 유망주 중 하나로 평가됐던 신인 최윤석(20·SSG)의 수비 장면을 유심히 봤다. 주로 3루로 분류되어 있었던 최윤석은 당시 유격수 포지션에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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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최지훈→? 후보자 충격 데뷔전… 한화 특급 신인만 있는 게 아니다, “날아다녀보겠습니다” (22.91)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은 18일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자키에서 고려대학교를 상대로 이번 캠프 유일한 연습경기를 치렀다. 짧게는 지난 1월 말부터, 길게는 지난해 시즌 종료 직후부터 준비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선수는 단연 올해 신인인 이승빈(19)이었다. 경북고를 졸업하고 20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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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렇게 운도 안 따라주나… 유망주 미국행 러시에 먹구름, 8위하면서 겨우 얻었는데 (20.4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뤘던 KIA는 2025년 시즌 중·후반 고비를 버티지 못하고 8위까지 처지는 굴욕을 맛봤다. 전년도 한국시리즈 우승 팀이 다음 해 8위까지 처진 사례가 리그 역사상 거의 없었을 정도니 KIA의 곱씹었던 울분을 실감할 수 있다. 8위에 처진 대신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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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19.85)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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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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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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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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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