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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이도경 신임 대표이사 선임…1년 만에 교체[공식] (46.26)
▲ 이도경 어도어 신임 대표이사.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이도경 부대표(VP)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20일 어도어는 "이도경 부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어도어는 이 신임 대표의 선임 배경에 대해 음반과 공연 등 아티스트의 활동 기획 및 매니지먼트를 수행하는 레이블로서의 운영을 본격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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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32.20)
▲ 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남자부 전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우선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선수 정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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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파트너 검토한다" 깜짝 발표 후 405일, NC 드디어 창원 새 시장과 만났다 (27.97)
▲ 창원특례시 강기윤 시장(왼쪽), NC 다이노스 이진만 대표이사.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창원특례시 신임 강기윤 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지난해 '연고지 이전 가능성'을 내비친 뒤 405일 만에 이뤄진 만남이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9일 오전 "구단은 8일 창원시청에서 창원특례시 강기윤 시장과 첫 공식 만남을 가졌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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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컬처웍스 김종열 신임 대표이사 선임 (23.79)
▲ 김종열 롯데컬처웍스 신임 대표이사. 제공|롯데컬처웍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롯데컬처웍스가 7월 3일부로 김종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1969년생인 김종열 신임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 남가주대(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MBA 과정을 거쳤다. 2018년부터 CJ 4DPLEX 대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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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내 판단으로 홍명보 선임" 韓 축구 망친 주범 평가 이임생, 기술 디렉터로 캄보디아 클럽팀 취업 (20.85)
▲ 출처| 나가월드FC SNS ▲ 출처| 나가월드FC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에 거대한 실패와 책임론을 남긴 뒤, 이번에는 캄보디아로 향했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사실상 주도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나가월드FC의 새 기술디렉터로 취업했다. 캄보디아 나가월드FC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임생 신임 기술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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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저런 축구 해야 한다" 日 역대급 명장, 월드컵 결승 보며 확신…"1대1부터 이겨내야 세계 정상"→청사진으로 우승국 철학 극찬 (20.36)
▲ 출처| 일본 '라이브도어뉴스' ▲ 모리야스 하지메(위 사진)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향후 일본 축구가 지향해야 할 모델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을 꼽았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58)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향후 일본 축구가 지향해야 할 모델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을 꼽았다. 모리야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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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캔들' 피를로, 伊 대표팀행 전면 백지화…"말디니도 불똥 튄다" 펩 이어 '피를로안'까지 불발 여파→"빗장수비 아이콘도 동반 사퇴 가능성" (18.56)
▲ 출처| 'Muha El Gadamsi' SNS ▲ 현역 시절 이탈리아 역대 최고의 '레지스타'로 칭송받던 안드레아 피를로의 자국 대표팀 사령탑 선임이 끝내 무산됐다. 러시아 스포츠 베팅 업체와의 협업을 둘러싼 정치권 논란이 결정적 낙마 변수로 작용했다. ⓒ 'Clari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출발선에 서기도 전에 불명예스런 퇴장을 알렸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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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자격' 충분…"반발 예상했다"는 여유, "개정안 원상태로 안 돌아간다" 단호함까지 → 정몽규 후임 선거 개편 속도 (18.21)
▲ 6일 오후 서울 송파 올림픽파크텔 베를린홀에서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박지성 FIFA 분과위원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영표, 박주호 등 축구인들도 힘을 보탠다. 제공| 문체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쇄신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제도부터 손보고 있는 박지성(45) K-축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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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이내 선거’ 규정 바꾼다...박지성 혁신위, 축구협회장 선거 전면 개편 착수 (15.3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의 쇄신을 위해 출범한 ‘K-축구 혁신위원회’가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제도를 손질한다. 회장 궐위 시 60일 이내에 새 회장을 뽑도록 한 규정을 개정해 충분한 준비 기간을 확보하고,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선거를 치르겠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K-축구 혁신위원회는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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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지속가능한 축구 발전-거버넌스 혁신'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 "국민의 신뢰 위한 공정성·대표성·실현 가능성 중요" (12.65)
▲ ⓒ문화체육관광부 [스포티비뉴스=종로구, 장하준 기자] 빠르고 모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행정을 약속했다. 더불어 한국 축구의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를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K-축구 혁신위원회는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애서 박지성 공동위원장 주재로 3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어 회의를 마친 박 위원장은 사후 브리핑을 통해 회의 결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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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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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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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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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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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