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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88.42)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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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욕설, 인신공격, 명예훼손에 강경 대응" 설영우, 남아공전 직후 정식 고소 선언..."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불가" (76.71)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강경 대응을 선택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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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비보' 이스라엘 전차 총격에 32세 골키퍼 사망, 임신한 아내 두고…팔레스타인 축구 선수 희생자 567명으로 늘었다 (69.81)
▲ ⓒ Club Deportivo Palestino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팔레스타인 축구선수 살림 알아슈카르가 가자지구에서 총격을 받아 숨졌다고 뉴아랍을 비롯한 외신들이 2일(한국시간) 전했다. 팔레스타인축구협회(PFA)는 이번 전쟁이 시작된 이후 목숨을 잃은 팔레스타인 체육인이 1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팔레스타인축구협회에 따르면 알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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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66.06)
▲ 소속사의 강경한 보호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설영우는 월드컵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나 담담한 목소리로 프로 선수의 숙명도 이야기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오른쪽 측면을 책임지는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인격 모독성 비난과 악성 댓글이 쏟아지자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설영우의 소속사 '스포티 프로젝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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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흉기 강도 제압하다 부상…"母 상황 심각, 모녀 모두 치료 필요"[종합] (23.13)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 출신 나나(임진아, 34)가 자택에 흉기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구리경찰서는 나나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을 붙잡아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3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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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발언, “2002 월드컵 한국전, 많은 팀 피해봤다…” 카시야스 한일월드컵 ‘조작설’ 제기 (22.40)
▲ 2002 Einzeln Fussball Ganzfigur Jubel Laenderspiel Maenner Nationalmannschaft Querformat Seitenansicht WM Suedkorea; Individual Soccer Football Jubilation International Match Men National Squad Team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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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조심하세요"…'강도 피해' 나나, 뼈 있는 수상 소감에 환호[이슈S] (20.68)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강도 피해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나는 지난 20일 부산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여자 조연상을 품에 수상했다. 그는 수상 후 무대에 올라 "감독님께서 가장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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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20.01)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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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19.97)
▲ 쌈디, 김규리, 박나래(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과 SNS를 통해 자택을 공개했던 스타들이 잇따라 범죄와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절도, 강도 침입, 무단 방문까지 이어지면서 연예인들의 자택 공개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은 자택 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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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목 조르고 성폭행했다" 월드컵 스타, 통역사 강간 혐의 피소…FIFA도 비상걸렸다 (18.90)
▲ 카포 베르데 주장 라이언 멘데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카보베르데 대표팀의 주장 라이언 멘데스(36)가 성폭행 혐의에 휩싸였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27일(한국시간) 멘데스가 지난 3월 뉴질랜드 원정 당시 대표팀 통역사로 고용된 브라질 국적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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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