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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14.98)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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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저격수' 만만찮네…심건오 꺾고 6연승 질주 (0.00)
▲ '맘모스' 김명환이 파죽의 6연승을 완성했다. [스포티비뉴스=원주, 박대현 기자] '맘모스' 김명환(26, 화정 익스트림컴뱃)이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국내 단체 더블지FC 헤비급 챔피언인 김명환은 로드FC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이다. 앞장서서 내년 무제한급 토너먼트 판을 짜고 있다. 김재훈, 황인수, 세키노 타이세이를 차례차례 저격하며 링으로 끌어내고
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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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추격자' 김명환 날선 독설 "선수 같지 않은 행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서글서글한 표정, 차분한 말투, 수줍은 듯한 미소. 김명환(26, 화정 익스트림컴뱃)은 둥글둥글 사람 좋게 생겼다. 그런데 말에는 잔가시가 뾰족뾰족 돋쳐 있다. 악감정은 느껴지지 않지만, 조곤조곤한 말투로 '모두 까기'를 시전한다. 국내 단체 더블지FC 헤비급 챔피언 '맘모스' 김명환이 로드FC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이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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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은 정말 강해…바닥 싸움으로 승부" 日 그래플러 출사표 (0.00)
▲ 하라구치 아키라(사진)는 오는 29일 '아시아 최강' 김수철과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라이트급 정상을 다툰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하라구치 아키라(28, 일본)가 김수철(32, 로드FC 원주)과 만남을 앞두고 존경심을 표했다. 둘은 오는 29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로드FC 066에서 오픈핑거글로브를 맞댄다. 상금 1억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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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본인도 답답하겠지만…" 로드FC에서 옷 벗지 못하는 이유 (0.00)
▲ 황인수는 전신 문신 때문에 래시가드를 입고 경기를 펼쳐야 한다. ⓒ로드FC 제공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황인수(29) 선수 같은 경우는 본인도 답답할 거예요." "다른 선수들은 상의를 탈의하고 경기를 뛰잖아요. 황인수 선수도 계체 때는 상의 탈의를 하는데, 그건 TV에 중계가 안 되니까. 그런데 경기 때는 입어야 돼요." "저희도 황인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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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초살' 능한 日 경량급 샛별…"양지용 꺾는다" (0.00)
▲ 일본 경량급 샛별 다카하시 겐토가 굽네 로드FC 066에 출전한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카하시 겐토(22, BRAVE GYM) 총 전적은 7승 1무 1패 1무효다. 7승 가운데 3승을 TKO, 1승을 서브미션으로 따냈다. 흥미로운 건 경기 시간이다. 피니시로 끝낸 4경기 중 3경기를 1라운드에 마쳤다. 3승을 챙기는 데 127초밖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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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5연승 강자 '원주'에 뜬다..."화끈한 타격전" 예고 (0.00)
▲ 아르투르 솔로비예프가 오는 29일 굽네 로드FC 066에서 라이트급 글로벌 토너먼트 결승전을 치른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그라운드와 타격 두루 뛰어난 '러시아 실력자'가 상금 1억 원을 향해 오픈핑거글로브를 낀다. 러시아 MFP 라이트급 1위 아르투르 솔로비예프(29, MFP)가 오는 29일 굽네 로드FC 066에서 라이트급 글로벌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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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 '1억 토너먼트' 우승…하라구치에게 펀치 TKO승 (0.00)
▲ 김수철이 상금 1억 원이 걸린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 원주,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원주, 박대현 기자] 김수철(32, 로드FC 원주)이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고향땅에서 상금 1억 원을 거머쥐었다. 김수철은 29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에서
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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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 로드FC 066 계체 통과…"고향에서 기쁜 소식을" (0.00)
▲ 김수철(오른쪽)이 계체를 통과하고 로드FC 066 출전 준비를 마쳤다. ⓒ 원주,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원주, 박대현 기자 / 김성철 장승하 영상 기자] 김수철(32, 로드FC 원주)이 계체를 통과하고 로드FC 066 출전 준비를 마쳤다. 김수철은 28일 원주 중앙동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66 계체에서 62.7kg로 체중계를 내려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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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좋아도 약속 어기는 파이터는 아웃…로드FC, 이중 계약한 파이터 퇴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라자발 셰이둘라예프(23, 키르기스스탄)는 로드FC가 성장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지난봄 계약한 유망주다. 당시 전적 7승 무패. 떠오르는 종합격투기 강국 키르기스스탄에서도 최고로 치는 잠재력의 소유자였다. 국내에서도 로드FC 밴텀급 글로벌 토너먼트 우승 후보 영순위 김수철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꼽혔다. 셰이둘라예프는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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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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