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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대되는 축구협회, 'K리그 우승 경력'도 서류 탈락…대표팀 임시 감독 곧 뽑는다 → 2차 단계 돌입 발표 (25.65)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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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문주, 2번째 칸영화제 황금종려상…나홍진 '호프' 무관 아쉬움[종합] (24.1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루마니아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의 '피요르다'가 제 79회 칸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피오르드'(Fjord)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 79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 기대를 모았던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무관의 아쉬움을 달랬다. '피요르드'로 2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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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팀 선두 질주...이산 또 1위·김유신 급성장 '시선집중'('더 스카웃') (20.38)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더 스카웃'이 첫 팀 대결의 막을 올린 가운데 웬디 팀이 중간 선두에 오르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29일 방송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4회에서는 마스터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와 16인의 뮤즈가 2차 경연 ‘리메이크 마이 셀프’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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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크루, 佛 세계대회 단체전·개인전 동시 석권…사회공헌 인플루언서 활동도 긍정 에너지 (20.2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국을 대표하는 브레이킹 크루 진조크루가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브레이킹 대회 ‘2026 Nanterious Break World Final’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정상에 오르며 세계 정상의 실력을 입증했다. 5일(한국 시간) 프랑스 낭트의 모리스 토레즈 종합체육관(Palais des Sports Maurice Thorez)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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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의 아이콘' 日 혼다도 감탄…한국 감독 공개모집에 "흥미로운 시도" → 韓 축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 (19.40)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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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보이콧에 움직인 그래미, '아시안 팝' 재검토! K팝에 세운 경계 허물까[이슈S] (19.13)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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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 후보에 '빅네임' 등장, 이강인 활용법을 가장 잘 아는 감독이 될까..."한국 지휘봉에 매력 느끼는 중" 현지 매체 보도 (17.98)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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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기 감독 '초대박' 후보 또 나왔다…공개 채용에 과연 서류 낼까 "이강인은 내 아들" 아기레 감독, KFA 변화 주목 중 (16.41)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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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 다가온 BTS 그래미 수상, K팝 입지 확대 낙관하기엔[초점S] (16.00)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K팝의 그래미 수상이 마침내 현실권에 들어왔다.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그래미 어워즈가 K팝을 포함한 아시안 팝 전용 부문 신설을 공식화하면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해 다수의 K팝 아티스트들이 오랜 시간 그래미의 문을 두드려온 만큼, 이번 변화는 분명 반가운 신호다. 다만 이를 K팝에 대한 그래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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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담당 中 '망언 제조기', 韓 쇼트트랙 인정 → 답답해서 직접 지도?…"국가대표 지도자 심사 대상 추천" (10.6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자존심을 구긴 중국 쇼트트랙이 전설의 귀환 카드를 꺼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중국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없이 대회를 마쳤다. 오랫동안 대한민국과 쇼트트랙 최강국 지위를 놓고 다퉜던 중국이었는데 이제는 은메달 1개에 그치면서 크게 후퇴했다. 중국의 몰락을 현장에서 지켜본 중국 여자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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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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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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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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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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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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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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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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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