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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KIA행은 없다? 박찬호 총액 100억설? KIA 복잡한 FA 시장의 현재, 어떻게 흘러갈까 (15.17)
▲ FA 시장에 경쟁 여부와 그 금액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8위까지 처지며 지난해 통합 우승 팀의 자존심을 구긴 KIA는 이번 오프시즌을 앞두고 전략을 가다듬고 있다. 심재학 KIA 단장 주도로 거의 매일 회의가 열릴 정도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외국인 선수 시장, 2차 드래프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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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잔류 실패, KIA 그 돈이 외부 FA 영입으로? 전제 조건이 있다, 막판 반전 만들까 (12.38)
▲ 유격수 자리를 어떻게 메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이는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이번 오프시즌 최대의 과제로 ‘집단속’을 뽑았다. 내부에서 6명이나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주전 유격수 박찬호, 핵심 타자인 최형우, 팀 에이스인 양현종, 팀 필승조 조상우와 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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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희망 고문 이어지나… 에이스 떠나겠다는 말 없었다, 대성공 아니면 대략 난감 (9.75)
▲ 재계약 여부를 놓고 KIA의 애를 태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제임스 네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으나 올해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지는 굴욕을 맛본 KIA는 내년도 전력 구상에 여념이 없다. 다만 중요한 외국인 선수 구성을 놓고는 고민보다는 ‘기다림’이 길어질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마무리 훈련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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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풍비박산 낸 두 인물, 이제 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다… KBO 반응은? 법관들과는 다르다 (8.96)
▲ 야구계를 들썩이게 했던 금품 수수 사건에서 모두 무죄 판결을 확정한 김종국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3년과 2024년 시즌을 앞두고 2년 연속 구단이 초토화되는 사건을 겪었다. 2023년 3월에는 장정석 전 단장이 박동원(LG)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 뒷돈을 요구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20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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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KIA로 전격 트레이드…김경문 마지막 메시지 "앞으로 좋은 활약하길 바란다" (5.17)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더이상 '동행'은 없었다. 한화에서만 15년을 뛴 '원클럽맨' 하주석(32)이 결국 트레이드로 이적한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마친 뒤 KIA와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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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도전' 0.5G 차 경쟁 팀끼리 이럴수가, KIA와 NC 트레이드 왜 파격적인가 (4.91)
▲ 최원준이 NC에서 새출발한다. NC와 KIA는 28일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타이거즈 ▲ 마산고 출신 '로컬보이' 김시훈이 KIA로 이적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동 5위 KIA 타이거즈와 8위지만 5위와 0.5경기 차인 NC 다이노스가 28일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는 예비 FA인 외야수 최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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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KKK→2회 5득점 돌변, KIA가 페덱 무너트렸다…김태군 3점 홈런 대단하네 (4.37)
▲ 김태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의 집중력이 엄청났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원정팀 KIA는 박재현(좌익수)-김호령(중견수)-김도영(지명타자)-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하주석(유격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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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래서 깜짝 트레이드했구나…이범호가 본 하주석? 내야 활용도 상당하네, 여름이라 더 (4.01)
▲ 하주석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축 내야수로 기용 중이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트레이드 이적생인 내야수 하주석(32)을 칭찬했다. 활용법도 공개했다. KIA는 지난 23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 종료 후 한화와 1대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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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트레이드 그 후…하주석 "김범수가 매일 전화해", "노시환 죽었다", "KIA서 오래 뛰고파" 적응 완료 (3.71)
▲ 하주석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내야수 하주석(32)은 최근 KIA 타이거즈의 일원이 됐다. 공수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하주석은 차분한 목소리로 트레이드 이적 후 소감을 들려줬다. KIA와 한화 이글스는 지난 23일 광주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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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1대1 트레이드 깜짝 성사!…"팀 전력에 보탬될 것이라 기대" (3.64)
▲ 하주석.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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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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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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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