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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잔류 실패, KIA 그 돈이 외부 FA 영입으로? 전제 조건이 있다, 막판 반전 만들까 (18.11)
▲ 유격수 자리를 어떻게 메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이는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이번 오프시즌 최대의 과제로 ‘집단속’을 뽑았다. 내부에서 6명이나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주전 유격수 박찬호, 핵심 타자인 최형우, 팀 에이스인 양현종, 팀 필승조 조상우와 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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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풍비박산 낸 두 인물, 이제 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다… KBO 반응은? 법관들과는 다르다 (14.75)
▲ 야구계를 들썩이게 했던 금품 수수 사건에서 모두 무죄 판결을 확정한 김종국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3년과 2024년 시즌을 앞두고 2년 연속 구단이 초토화되는 사건을 겪었다. 2023년 3월에는 장정석 전 단장이 박동원(LG)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 뒷돈을 요구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20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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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도전' 0.5G 차 경쟁 팀끼리 이럴수가, KIA와 NC 트레이드 왜 파격적인가 (7.32)
▲ 최원준이 NC에서 새출발한다. NC와 KIA는 28일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타이거즈 ▲ 마산고 출신 '로컬보이' 김시훈이 KIA로 이적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동 5위 KIA 타이거즈와 8위지만 5위와 0.5경기 차인 NC 다이노스가 28일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는 예비 FA인 외야수 최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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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KIA행은 없다? 박찬호 총액 100억설? KIA 복잡한 FA 시장의 현재, 어떻게 흘러갈까 (4.44)
▲ FA 시장에 경쟁 여부와 그 금액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8위까지 처지며 지난해 통합 우승 팀의 자존심을 구긴 KIA는 이번 오프시즌을 앞두고 전략을 가다듬고 있다. 심재학 KIA 단장 주도로 거의 매일 회의가 열릴 정도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외국인 선수 시장, 2차 드래프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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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희망 고문 이어지나… 에이스 떠나겠다는 말 없었다, 대성공 아니면 대략 난감 (2.85)
▲ 재계약 여부를 놓고 KIA의 애를 태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제임스 네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으나 올해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지는 굴욕을 맛본 KIA는 내년도 전력 구상에 여념이 없다. 다만 중요한 외국인 선수 구성을 놓고는 고민보다는 ‘기다림’이 길어질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마무리 훈련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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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먼저 승부를 걸고 빠져 나갔다… 그런데 이게 끝 아니다? 트레이드 시장 북적인다 (1.29)
▲ 27일 KIA와 NC의 트레이드가 성사되며 유니폼을 갈아입은 최원준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직은 순위가 붙어 있어서 그런지 트레이드가 쉽지 않네요. 시간이 조금 더 지나야 할 것 같아요”(A구단 단장) “전화도 잘 안 받습니다”(B구단 단장) 트레이드 논의는 사실 시즌 전반에 걸쳐 일어난다. 단순한 문의로 끝나는 경우도 있고,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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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NC 3대3 초대형 트레이드 단행…최원준-이우성 KIA 떠난다 [공식발표] (1.11)
▲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초대형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KIA 타이거즈는 28일 NC 다이노스 투수 김시훈(26), 한재승(24), 내야수 정현창(19)과 외야수 최원준(28), 이우성(31), 내야수 홍종표(25)를 바꾸는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우완투수 김시훈은 마산동중-마산고를 졸업하고 지난 2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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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이대호가 한탄한 19세 신인이 KIA로 트레이드 됐다…초대형 거래에 포함된 유망주는 누구인가 (1.05)
▲ 정현창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초대형 거래가 성사됐다. 바로 KIA와 NC가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한 것. 무려 선수 6명이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아무래도 이름값만 보면 KIA에서 NC로 건너간 최원준, 이우성, 홍종표의 이름이 눈에 띈다. 이들 모두 KIA가 지난 해 통합 우승을 차지하는데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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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표 징계는 최고 수위, 지역비하는 한적 없다고…" KIA가 공개석상서 짚고 넘어간 이유 (0.53)
▲ KIA 타이거즈 홍종표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작년에 구단에서 자체 징계를 엄격하게 내렸다" KIA는 지난 해 9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홍종표의 사생활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자 선수 본인에게 확인 작업을 거쳤고 홍종표가 이를 인정하면서 빠르게 자체 징계를 내렸다. 우선 KIA는 지난 해 9월 22일 광주 NC전을 앞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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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비하 한 적 없다” 결백 호소한 홍종표, KIA는 일단 믿었다… 그런데 왜 지금이었을까 (0.42)
▲ 지난해 9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로글에 대해 사과하고 지역 비하에 대해서는 선을 그은 홍종표 ⓒKIA타이거즈 ▲ 홍종표는 지역 비하를 한 적은 없다고 강조했고, KIA는 홍종표가 그런 이야기를 했다는 직접적인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9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IA 내야수 홍종표(25)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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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