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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등인데 왜…" 국가대표→방출→LG행 사이드암 부활의 열쇠, 50억 에이스의 의문 (0.12)
▲ 심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여곡절 끝에 LG 유니폼을 입었다. 이제 부활을 노래해야 할 시간이다. 국가대표 출신 사이드암 투수 심창민(32)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NC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고 입단 테스트를 거쳐 LG에 입단하면서 가까스로 선수 생명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 프로 통산 485경기 4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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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이 불안할 때, 하수·중수·고수는 이렇게 한다…LG는 그걸 다 한다 (0.09)
▲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해 마무리 훈련부터 불펜 부활에 사활을 걸었다. 올해는 불펜에 가용자원이 늘어난 가운데 선발이 지난해 이상으로 탄탄해졌고, 타선까지 뒷심을 보이면서 후반에도 강한 팀이 됐다. ⓒ곽혜미 기자 ▲ LG가 4년 52억 원에 영입해 새 마무리투수로 점찍은 장현식. 아직 세이브는 없지만 2경기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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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만 빠른가, 성장도 빠르다…초6에 야구 시작→고3에 1R 지명→고졸 신인 마무리 도전까지 (0.05)
▲ 김영우의 불펜투구 ⓒ LG 트윈스 ▲ LG 장현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스프링캠프 막판 뜻밖의 부상을 겪은 마무리 장현식의 대안 가운데 하나로 강속구 유망주 김영우를 꼽았다. 아직 마무리 보직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한 팀의 뒷문을 책임질 투수로 언급된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김영우의 급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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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흥이는 3㎏만 빼도 말라보여…나도 5~6㎏ 뺐다" LG 심창민·최채흥, 새출발은 다이어트부터 (0.04)
▲ 삼성에서 처음 만나 LG에서 재회한 심창민과 최채흥. 두 사람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몸무게를 감량했다. 재기의 다짐을 다이어트에 담았다. ⓒ곽혜미 기자 ▲ LG 투수진에 힘을 보탤 새 식구들. 왼쪽부터 '최원태 보상선수' 최채흥, 'FA 이적' 김강률, '방출 후 재취업' 심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LG 투수진에 가세한 심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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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 않았다, 느낌 좋았다" 아는 사람도 없는데 왜…심창민은 LG에서 뭘 느꼈나 (0.04)
▲ 심창민은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된 뒤 테스트를 거쳐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LG에서는 일주일 정도 테스트를 받았는데, 이때 낯설지 않은 분위기를 느꼈다. ⓒ곽혜미 기자 ▲ 심창민은 8일 열린 LG 트윈스 신년 인사회에서 새해 각오를 남다른 표현으로 드러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훈련하면서 느낀 팀 분위기나 이런 것들이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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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앞두고 주장 당선…"주장이라면 당연히 선수들을 위해" 박해민은 피하지 않았다 (0.03)
▲ 박해민 ⓒ곽혜미 기자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를 앞두고 자기 야구에만 집중하기도 어려운 시기, LG 박해민은 주장이라는 중책까지 맡았다. 김현수(2019~2022, 2024)와 오지환(2022~2024)이 6년 동안 맡았던 주장 자리를 내려놓게 되면서 선수단 투표를 통해 박해민이 새 주장으로 선출됐다. FA 직전 시즌이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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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진성 될까, 국가대표 사이드암 새 둥지 찾았다…LG "심창민, 테스트서 경쟁력 보여“ (0.02)
▲LG에 입단한 심창민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심창민(31)이 새 소속팀을 찾았다. LG 트윈스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완 투수 심창민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LG는 “심창민은 과거 필승조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선수다. 테스트 결과 경쟁력 있는 구위와 향상된 제구력으로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심창민을 영입한 배경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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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철벽불펜→방출→LG 이적' 심창민 부활할까? "내게 기대하는 부분 알고 있어" (0.02)
▲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된 심창민이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LG 트윈스와 계약하며 은퇴 위기에서 벗어났다 ⓒ LG 트윈스 ▲ 한때 국가대표에 뽑힐 정도로 심창민은 강력한 구위를 자랑하던 사이드암 투수였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심창민(31)이 LG 트윈스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간다. LG는 18일 "우완 투수 심창민을 영입했다. 심창민은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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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까지 살리면 진짜 '경태매직'…'19⅓이닝 4사구 31개' 전직 필승조 충격적 제구 난조 (0.02)
▲LG에 입단한 심창민 ⓒLG 트윈스 ▲ 심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군 등판 없음, 퓨처스리그 19⅓이닝 22볼넷 9사구. LG 트윈스가 영입한 심창민의 올 시즌 성적이다. 프로야구 선수의 기록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게다가 한때 '삼성 왕조' 필승조 한 축이었던 선수가 이렇게까지 무너질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제구 난조가 드러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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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김강률→심창민에 최원태 보상선수까지 투수? LG 전략은 '마운드 올 인'인가 (0.02)
▲ 김강률이 LG 트윈스로 이적한다. LG와 3+1년 FA 계약을 체결했다. ⓒ LG 트윈스 ▲ LG가 FA 시장에서 오른손 불펜투수 장현식을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다. 장현식이 LG와 FA 계약을 마치고 김인석 LG 대표이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의 스토브리그 움직임이 바빠졌다. 장현식을 데려온 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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