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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이정후 IL 등재 피한다, SF 감독 "어제보다 훨씬 상태 좋아져, 오늘(20일)은 휴식" (26.3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부상자명단(IL) 등재는 피하는 모양새다. 그래도 샌프란시스코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크리스티안 코스를 택시 스쿼드에 합류시켰다. 미국 '머큐리 뉴스'의 저스티스 데로스 산토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코스가 팀에 합류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예방 차원의 조치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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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진짜 신들렸다, 2루타 추가로 13경기 연속 안타…샌프란시스코 홈런만 7개로 18-3 대승 (21.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7경기에서 19안타, 타율 0.655라는 경이적인 타격감을 보여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이정후는 6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뒤 7경기에서 29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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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F 초대형 날벼락' 이정후 허리 경련 교체→"20일 출전 불투명"…2741억 유격수도 부상 (20.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그야말로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경기에서 진 것도 기분 좋지 않을 상황에서 부상자들까지 쏟아졌다. 샌프란시스코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2-12로 완패했다. 이날 경기는 샌프란시스코에게 패배보다 더 뼈아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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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 2루타 폭발' 이정후 타격왕 경쟁 계속된다! 1타점 1득점 활약…하지만 ML 타격 5위 추락 (19.68)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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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7할' MLB 공식도 감탄한 이정후 미친 성적…2연속 타격왕과 비견, 팀 동료도 극찬 (18.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매 타석마다 안타를 칠 것 같은 느낌이다” 샌프란시스코 간판스타 윌리 아다메스는 커리어 통산 처음으로 한 경기 5안타를 몰아친 이정후를 보고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5안타 2타점 1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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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반전' 이정후 트레이드 오퍼 막지 않는다…"모든 옵션 검토할 것" 시즌 포기 SF 사장, 파이어세일 본격 선언 (18.26)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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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0일) 결장 가능성 커" 허리경련 이정후, 이탈 길어지나? "추가 결장 여부 확인 예정" (18.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일(20일)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뒤 갑작스럽게 교체됐다. 여전히 월간 타율이 5할대 초반에 머물러 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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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 상당한 대가 받을수 있다" 美 전망, 그런데 왜 국가대표 에이스와 동급대우 받을까 (18.02)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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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ML 개인 신기록 썼다…안타→2루타 대폭발 또 멀티히트, 12경기 연속 안타 작성 (17.4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첫 타석부터 안타를 가동하며 개인 신기록을 작성했다. 여기에 2루타까지 작렬, 하늘을 찌르는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번타자 우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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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어제는 홈런, 오늘은 땅볼·뜬공·땅볼·삼진→타율 3할대 또 깨졌다…SF는 3연패 탈출 (17.40)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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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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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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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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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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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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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