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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KIA, 42홈런·장타율 0.615 도미니카 거포 계약" 美 저명기자 보도…카스트로 대체 유력 (173.5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IA 타이거스가 새로운 외국인 타자와 계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아델린 로드리게스가 KIA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로드리게스는 여러 차례 메이저리그 진입에 근접했던 선수"라며 "34세 베테랑 슬러거 가치에 걸맞은 충분히 값진 계약이라는 평가가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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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타자 퇴출 위협? 플로리얼 케이스 또 나오나… 다리 찢다가 생긴 변수, 조마조마 6주 시작 (129.7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새 외국인 타자로 큰 기대를 모았던 해럴드 카스트로(33)는 시즌 23경기를 뛴 뒤 1군 로스터에서 빠졌다. 부상 때문이다. 부상이 있을 만한 상황이 아니었는데, 황당하게 1군 전력에서 사라졌다. 4월 25일 광주 롯데전에 선발 1루수로 출전한 카스트로를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다리를 찢다가 왼쪽 햄스트링에 충격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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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김도영 2번 올릴 생각은 없다” 단언… 하지만 해결사들이 더 나타난다면? (64.9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14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선발 타순에 조금 손을 댔다. 이날 두산 선발이 좌타자에게 강한 좌완 웨스 벤자민임을 고려해 우타자 8명을 배치했다. 그리고 주로 3·4번을 치던 김선빈과 김도영의 타순을 하나씩 앞으로 당겼다. 박재현 김선빈 김도영 순으로 1~3번을 배치했다. 같은 타자들의 모임이라고 해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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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美 선정 2010년대 양키스 1선발" 고무된 日 매체 (0.00)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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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양키스 감독이면 WC 선발 다나카" A 로드 (0.00)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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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역전승 발판 안타 등 시즌 4번째 3안타 경기 작성 (0.00)
20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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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지구 꼴찌 수모' 보스턴, 양키스보다 한 수 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라이벌'은 같은 분야에 종사하면서 서로 이기려고 창끝을 겨누는 맞수를 뜻의미한다. 메이저리그에도 라이벌이 있다. '공포의 붉은 양말' 보스턴 레드삭스와 '줄무늬 제국' 뉴욕 양키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야구계를 넘어 미국 프로 스포츠 사상 최고의 라이벌로 꼽히는 두 팀의 전력을 비교한 기사가 나왔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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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C] '베테랑' NYY 타선, '높은 산' 카이클 넘지 못했다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경험 많은 뉴욕 양키스 타선이 넘기에는 산이 너무 높았다. 양키스는 7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 선발투수 댈러스 카이클의 6이닝 3피안타 7탈삼진 호투에 막히며 0-3으로 졌다. 올 시즌 카이클은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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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전 자존심 지킨' 양키스, A-로드 "승리의 정석 보여 준 경기"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키스가 마지막 자존심을 지켰다. AL 동부지구 패자(覇者)를 놓고 다툰 '운명의 4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토론토에 승리하며 싹쓸이를 면했다. '살아 있는 전설' 알렉스 로드리게스(40, 뉴욕 양키스)는 "좋은 흐름으로 이긴 경기"라며 흡족해 했다. 양키스는 14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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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맨쇼' 로드리게스 멀티 홈런…통산 658호 (0.00)
[SPOTV NEWS=김건일 기자] 돌아온 알렉스 로드리게스(40, 뉴욕 양키스)가 멀티홈런을 포함한 '원맨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로드리게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팀이 득점한 5점 가운데 4점을 책임지며 승리를 이끌었다.로드리게스의 날이었다.
20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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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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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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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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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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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