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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배우 안성기 별세, 향년 74세 (42.2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혈액암 투병을 이어오던 배우 안성기가 별세했다. 향년 74세. 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오후 의식을 잃고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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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안성기'를 만난다…다음달 故안성기 특별기획전 (36.7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세상을 떠난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 배우의 21세기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 기획전이 열린다. 독립예술 영화관 픽처하우스는 다음 달 5일부터 3월 5일까지 한 달간 기획전 '21세기 안성기'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안성기의 2000년대 이후 출연작을 상영한다. 2020년 그에게 휴스턴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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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연기하고 세상을 연기한 배우" 안성기 회고전, 오늘(31일) 막 내렸다 (31.1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안성기(73)가 중환자실에서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안성기 회고전이 막을 내렸다. 31일 서울영화센터에서 안성기 회고전이 막을 내렸다. 서울영화센터는 "인생을 연기하고, 세상을 연기한 배우, 안성기. 그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는 회고전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라며 지난 20일부터 31일까지 '리커넥트 안성기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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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이성호, '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 이유 밝혔다…"정의의 이름으로"('옥문아들') (25.5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윤유선-이성호 부부가 부부 첫 동반 토크쇼에서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줬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03회는 '연예계 최초의 법조인 부부' 윤유선-이성호 편 2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윤유선-이성호의 치열한 부부 공방전으로 시청자들을 꼽을 잡게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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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도중 안타까운 비보…'리버풀 FW' 출산 3개월 앞둔 아들 잃었다→네덜란드 32강 앞두고 "사생활 존중해 달라" 먹먹한 부탁 (20.04)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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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대학' 정재형, 아빠 됐다 "예정일보다 빠르게 나와"…천만원 기부까지 (19.97)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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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역대 최악의 감독' 클린스만, 안타까운 소식...'목뼈 골절' 골키퍼 아들, 북중미 월드컵 참가 불발 (18.78)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과거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던 위르겐 클린스만에게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심각한 부상을 당한 아들이 끝내 월드컵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미국 축구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27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핵심인 크리스티안 풀리식(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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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팥팥" 이동국 子,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발탁돼 브라질行..자식농사 대성공 (18.47)
출처|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동국 아들이 축구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막내아들 이시안(11)이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돼 업계를 뒤집었다. 16일 펑크비즘과 안산시축구협회가 공동 진행하는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는 공식 계정에 최종 선발 선수들을 공개했다. 그중 이시안은 최종 1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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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자' 정종철, 캐나다 유학 子 졸업에 울컥 "가장 자랑스럽다" (17.85)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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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저희 아들이 국가대표로" 추어탕집 장기 휴무 이유...오현규, 응원 온 부모님 앞에서 역전골 쾅! (17.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추어탕집 아들’ 오현규가 월드컵 무대에서 제대로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오현규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뒤 결승골을 터뜨리며 한국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등번호 없는 예비 선수로 동행했던 그는 이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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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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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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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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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