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선수를 오타니와 트레이드 하려고 했다니…45홈런→28홈런 대폭발, 이젠 다저스 우승→우승→우승 위협한다 (117.98)
▲ 주니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선수를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와 트레이드하려고 했다니.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기만 하다. 올해 메이저리그 전반기에서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을 자랑한 팀은 탬파베이 레이스였다. 탬파베이는 56승 38패(승률 .596)를 기록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2026-07-17
-
LAA 감독 1순위였는데…푸홀스 협상 결렬, 원점으로 돌아갔다 (36.89)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이었던 알버트 푸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알버트 푸홀스가 LA 에인절스 감독 후보군에서 빠진다고 21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양측은 계약에 상호 관심은 있었지만, 계약 금액과 기간에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에인절스 구단주 아르테 모레노의 결정은 언제나 100% 단정할 수 없고, 상황이
2025-10-21
-
에어컨도 안 나오는 MLB 팀이 있다? 앞에선 "우리 에어컨 잘 나와, 너무 추워"→뒤에선 수리기사 채용 (24.66)
▲ LA 에인절스 페리 미나시안 단장. ▲ 기쿠치 유세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쿠치 유세이의 말이 사실이었던 것일까. LA 에인절스가 파트타임 에어컨 수리기사 채용 공고를 냈다. 공교롭게도 페리 미나시안 단장이 기쿠치의 말에 반박한 바로 그날 벌어진 일이다. 기쿠치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기쿠치유세이의 KOH(King of the Hill)
2025-10-23
-
"결정만 남았다" 전설적인 타자가 감독으로 돌아온다…LAA 감독 부임 유력 (23.06)
▲ 2022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 알버트 푸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알버트 푸홀스가 LA 에인절스 페리 미나시안과 만나 감독직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12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보도했다. 이번 회동은 매우 긍정적으로 진행됐으며, 계약에 대한 예비 논의를 진행 중이지만 아직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2025-10-13
-
ML '703홈런' 레전드, 에인절스 새 감독 유력 후보?…트라웃 "푸홀스와 함께하고파" 지원사격 (18.04)
▲ 알버트 푸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푸홀스는 좋은 감독이 될 것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일(이하 한국시간) "알버트 푸홀스가 LA 에인절스 감독 면접에 임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MLB.com은 "감독직이 공석인 에인절스는 새 사령탑으로 친숙한 인물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에
2025-10-02
-
오타니 지켰던 에인절스, 2020년대 MLB 최악의 실수 1위 "가을야구 실패+미래까지 놓쳤다" (0.14)
▲ LA 에인절스 시절의 오타니 쇼헤이. ▲ 에인절스에서 오타니는 한 번도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오타니 쇼헤이를 지켰으면 안 됐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에선 여전히 잘못된 트레이드, 나쁜 계약, 플레이오프에서 잘못된 결정 등 실수들이 나온다. 30개 구단별로 2020년대
2025-01-10
-
"좋은 말 안 나와", "마이너는 쓰레기 취급" 오타니도 뛰었는데, MLB 팀이 이런 평가 받다니 (0.00)
▲오타니 쇼헤이가 경기 전 LA 에인절스 선수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마이크 트라웃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모든 메이저리그 팀이 '메이저리그급'으로 팀을 운영하지는 않는다. 승리를 위해 투자하지 않는 팀, 선수들을 아끼지 않는 팀은 평판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선수들 사이에 도는 소문은 이적 시장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시카고
2024-06-12
-
오타니 뺏긴 에인절스 팬 절망…"새해 선물은 새 구단주였으면" 여론 불만 폭발 (0.00)
▲ 오타니 쇼헤이의 LA 에인절스 입단식. 아르테 모레노 구단주(왼쪽)와 오타니. ▲ LA 다저스와 10년 총액 7억 달러라는 역사적 계약에 사인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른 구단주였다면 오타니 쇼헤이를 잡을 수 있었을까. 만약은 의미 없지만 LA 에인절스 팬들은 그렇게라도 해야 마음이 풀릴 것 같다. 구단 SNS 계정에 올라온 크리스
2023-12-27
-
"팀 팔아치워라!" 오타니 떠나자 에인절스 팬들 화났다, 구단은 2시간 만에 흔적 지우기 (0.00)
▲ 오타니 쇼헤이의 LA 에인절스 입단식. 아르테 모레노 구단주(왼쪽)와 오타니. ▲ 에인절스는 오타니가 다저스 이적을 발표하자 약 두 시간 30분 뒤 벽면 해체 작업에 들어갔다. ⓒ 샘 블럼 기자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예상했던 이별이라고 아프지 않을 수는 없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떠나보낸 LA 에인절스 팬들이 속상한 마음을 토로
2023-12-11
-
"처음부터 에인절스와 시즌 마무리 계획"…전력보강 LAA→오타니는 '낭만 야구'로 보답했다 (0.00)
▲ LA 에인절스 투타 겸업 스타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필 네빈 감독. ▲ 아르테 모레노 에인절스 구단주(왼쪽)와 오타니. 오타니는 이들과 시즌 끝까지 동행할 뜻을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처음부터 내 계획은 LA 에인절스와 함께 시즌을 마무리하는 것이었다.” 오타니 쇼헤이(29)와 그의 소속팀 에인절스는 서로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했다.
2023-07-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