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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 23주기, 타살설부터 억측까지…"목숨 걸고 버텼던 시대의 아이콘" (167.4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홍콩 영화의 영원한 아이콘, 배우 장국영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23주기를 맞았다.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전해진 그의 비보에 전 세계 팬들은 "거짓말인 줄 알았다"며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여전히 선명하다. 당시 47세였던 장국영은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투신해 짧았던 생을 마감했다. 레전드가 되겠다는 부푼 꿈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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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기' 故장국영, 생전 미공개 사진 공개…"그를 잘 말하고 있는 순간" (95.9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홍콩 영화의 아이콘 배우 고 장국영의 사망 23주기를 맞아 생전 모습이 담긴 미공개 사진이 공개됐다. 1일 영화사 트리플픽쳐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그리운 얼굴을 기억하며, '사진의 얼굴' 김형선 촬영감독이 직접 촬영한 배우 장국영의 미공개 사진을 공개한다"는 글과 함께 장국영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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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폭설로 공항 갇혔다…12시간 공복→23년 만에 홍콩 여행('나혼산') (0.08)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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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구성환, 23년 전 충격 비주얼 공개 (0.07)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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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2', 티저 영상 공개…"나와! 나오라고!" 대환장 케미 계속된다 (0.00)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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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거란전쟁' 정신 차린 현종, 원성과 혼인선언 '반전 카드'[TV핫샷]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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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장국영 19주기…양조위가 올린 한 장의 사진 '먹먹' (0.00)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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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장국영 19주기…CGV, 23일부터 'THE 장국영 특별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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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양조위, 할리우드 진출 "내 비중 클 거라 생각 못했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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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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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