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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日 오카미도 못 넘은 '장벽'…24살 미얀마 파이터가 해냈다→26초 만에 UFC 챔피언 등극 "아시아 최초+역대 2번째 최연소 기록" (22.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선더' 오카미 유신, '스턴건' 김동현도 밟지 못한 미지의 땅을 미얀마 파이터가 최초로 등정했다. 조슈아 반(24, 미얀마·미국)이 UFC에서 아시아 출신 첫 남성 챔피언에 이름을 올렸다. 반은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3 코메인이벤트에서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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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 11월 8일 일본 RIZIN FF에서 일본 챔피언과 한일전 (10.23)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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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팬 계정이 있다고" LG '호주 국대 좌완', 美 유력지 WBC 기대주에 깜짝 선정 (7.8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왼손투수 라클란 웰스는 5일부터 막을 올리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고국인 호주를 대표한다. 형 알렉스 웰스와 함께. 그런데 메이저리그 경력은 없고 마이너리그에서도 더블A 한 시즌 16경기가 최고 기록인 '무명 선수' 웰스를 WBC에서 주목하는 선수로 꼽은 기자가 있다. 미국 디애슬레틱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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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부터 신성까지' 로드FC 3월 대회 전대진 공개…'태권파이터' 홍영기 복귀 (7.6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년 로드FC의 첫 넘버시리즈의 추가 라인업이 공개됐다. 로드FC는 오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6을 개최한다. 현재까지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3, 로드FC 김태인짐)과 ‘일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26, KAMISU GANG)의 헤비급 타이틀전, ‘아시아 전설’ 김수철(35, 로드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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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데뷔 첫 팬콘 투어로 새 챕터 활짝…7인조 첫 컴백 '기대감 최고조' (5.4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휘브(WHIB)가 아시아 5개 도시 팬 콘서트 투어로 글로벌 인기를 실감했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지난해 11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방콕, 오사카,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5개 도시에서 2025 휘브 퍼스트 팬 콘서트 ‘앤드 : 뉴 챕터(AnD : New Chapter)’를 성황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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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지기' 추성훈X김동현, 역대급 폭로전에 책상 파괴까지…유재석 오열('유퀴즈') (5.1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유퀴즈'에서 추성훈, 김동현이 서로에 대해 폭로한다. 28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전설의 파이터를 넘어 대한민국을 웃기는 아저씨가 된 추성훈과 김동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피지컬' 시리즈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한 두 사람은 "아저씨 무시하지 마'라는 유행어부터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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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625억 포기하고 은퇴한다" 美 보도, 이대로 전설로 남나? 본인은 "결정하지 않았다" (4.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인 메이저리거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은퇴를 결정했다는 샌디에이고 지역 언론의 보도에 직접 반박했다. 계약 해지를 논의한 것은 사실이지만 결정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자신은 여전히 마운드 복귀를 원한다고 밝혔다. 샌디에이고 지역 언론 샌디에이고 유니온 트리뷴은 25일(한국시간) 다르빗슈가 은퇴할 뜻을 굳혔다고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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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출연했던' 김태인, 2R TKO승…김수철 양지용 꺾고 1억 획득 (종합) (4.58)
[스포티비뉴스=장충, 김건일 기자]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고 돌아온 김태인이 일본 중량급 강자 세키노 타이세이를 꺾고 챔피언벨트를 지켜 냈다.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6 메인이벤트에서 타이세이를 2라운드 2분 1분 초 파운딩 TKO 승리를 거뒀다. 라이트헤비급에서 활동했던 김태인은 지난 2024년 4월 헤비급으로 체급을 올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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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출신이 한솥밥" 18승 외국인+66승 국가대표가 한 팀, 日이 놀랐다 (3.2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가 아시아쿼터 선수로 '전 소프트뱅크 호크스' 다케다 쇼타를 영입한 데 이어 외국인 선수 한 자리에 올해까지 닛폰햄 파이터즈에서 뛰었던 드류 버하겐을 데려왔다. 일본 프로야구를 경험한 선수로 선발 로테이션을 보강하는 SSG의 선택이 일본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다케다와 버하겐 두 선수가 일본 프로야구에서 거둔 승수의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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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MVP가 MLB에선 7승? 과거로 폰세의 미래를 알 수 없다, 5년 전과는 완전히 다르니까 [역수출②] (3.0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는 ZiPS 성적 예측 시스템을 바탕으로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6년 시즌 7승 7패 평균자책점 4.0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비록 일본에서는 아쉬운 성적을 남기기는 했지만, 2025년 KBO리그에서 MVP가 될 만큼 뛰어난 시즌을 보낸 폰세에게 조금은 박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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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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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