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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태평양 건너기 전…LPGA판 '프로-아마최강전' 열린다 (81.1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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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강하다' 임신 7개월에 톱10 기염…"아기 낳고 돌아올게요" (50.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임신 7개월의 몸으로 필드에 선 마델렌 삭스트롬(33·스웨덴)이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기고 잠시 투어를 떠난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임신 7개월 차인 삭스트롬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톱10 성적을 기록한 뒤 출산 휴가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삭스트롬은 지난 15일 미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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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vs 이동은 '바닷바람' 뚫어라...신인왕 개전 본격화 (35.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상반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의 마지막 대회 ‘블루 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 베이 골프 코스에서 5일 개막해 나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전투지가 해안에 위치해 있다. 코스 특성상 '바닷바람'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어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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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홀 투온이 분수령"…싱가포르 '9번째 한국인 축포' 허락할까 (30.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낭자가 '약속의 땅' 싱가포르에 입성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2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나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총 72명의 골퍼가 출전한다. 컷 탈락 없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 각축을 벌인다. 올해 LPGA 세 번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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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적토마 질주' 매섭네…세 대회 연속 톱10 쾌거 (25.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기세가 심상치 않다. 적토마를 닮았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 후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유해란은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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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또 2군 내려가겠네…모두가 알던 윤동희 도대체 어디로 갔나? 후반기 충격의 '5푼6리' (18.97)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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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 가면 마무리로 쓸까 했더니"…이강철, 이 선수 아무리 잘해도 이젠 칭찬 못 한다 왜? (17.26)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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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브랜드 가치 높인다"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 공개→9월 아시안게임부터 적용 (15.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KBSA가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를 공개하며 리브랜딩을 발표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야구 국가대표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고 2008년 개발된 로고를 18년 만에 리뉴얼하여 브랜드 가치 및 국가대표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신규 BI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우승 등 야구 국가대표팀의 주요 역사적 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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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도전” 윤이나, LPGA 투어 뷰익 상하이 2R도 2위...선두와 2타 차 (13.98)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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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이의리? 미필 좌완 최대어 따로 있다… 일본행 여권 준비하라, 자격 증명했다 (13.6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는 아직 병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선수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 한 해다.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은 안 해도,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바라보고 있다. 선수뿐만 아니라 구단도 마찬가지다. 금메달을 따면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시안게임 레벨에서는 대만이 항상 만만치 않은 전력이었다. 여기에 프로 선수들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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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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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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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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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