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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처럼 살기 싫었다” 충격 고백…'167골 레전드'가 밝힌 레알 실패의 진짜 이유 (11.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레전드 윙어 출신인 에덴 아자르(35·은퇴)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처럼 살고 싶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아자르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스포츠 신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첼시에서 뛸 때 일이다. 당시 마우리치오 사리(현 라치오) 감독이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한 호날두를 본보기로 삼으란 조언을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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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중국에서 3000억 잭팟!' 손흥민보다 짭짤한 수익 올린 오스카, 현역 은퇴...미주신경성 실신 '심장 문제' (10.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첼시 미드필더였던 오스카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상파울루가 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스카가 34세의 나이에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오스카는 이번 주 상파울루 FC와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오스카는 2025년 11월, 슈퍼CT에서 진행된 운동 부하 테스트 도중 몸에 이상을 느낀 뒤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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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돼?' 손흥민 역대급 공식선언, 전 세계 인정...21세기 역대 베스트 윙포워드 TOP24 공개 (5.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21세기 역대 베스트 윙어 TOP24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27일(한국시간) "21세기 최고의 윙어 25인이다. 현대 축구를 엘리트의 기량으로 정의한 놀라운 선수들이다. 물론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위로 시작한다. 이들은 다른 선수들보다 한 단계 높은 순위"라며 25인의 순위를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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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생활 7년→3000억 수익' 브라질 MF 오스카, 훈련 중 '심장 이상' 결국 은퇴 수순 (4.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첼시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브라질의 미드필더 오스카가 결국 축구화를 벗을 예정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3일(한국시간) "오스카가 지난달 지병 진단을 받은 후 축구 선수 생활에서 은퇴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상파울루 훈련 도중 갑자기 쓰러졌고, 미주신경성 실신 진단을 받았다. 이 증상은 약물 치료나 혈압의 급격한 저하를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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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아자르 아니다! 레알 최악의 공격수 등극 임박...29경기 무득점→3월이 마지막 골 기록 (3.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호드리구의 폼이 심상치 않다. 역대 최악의 공격수라는 오명을 얻을지도 모른다. 축구 콘텐츠 제작 매체 '스코어 90'은 26일(한국시간) "호드리구는 레알 역사상 최다 연속 득점 없는 공격수가 되기까지 한 경기를 남겨뒀다"라며 "그가 레알에서 마지막으로 득점한 것은 2025년 3월 4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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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이 마지막 득점'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영입 노릴까?..."호드리구 레알에서 불만"→1월 이적 가능성 (3.78)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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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첼시 MF→중국 깜짝 이적 이후 '충격 근황'..."심장 관련 이상 소견" 은퇴 가능성까지 나왔다 (3.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첼시 등에서 활약을 펼쳤던 오스카가 심장 부정맥 증상으로 입원했다. 상파울루FC가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프리시즌 준비의 일환으로 수페르CT에서 실시한 검사 중, 오스카는 심장 관련 이상 소견으로 인한 돌발 상황을 보였다. 구단 의료진과 현장에 있던 이인슈타인 이스라엘 병원 의료팀의 즉각적인 치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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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처럼 아끼려다 망한다…화끈한 아스널, 에제 이적료 1278억원 지불 → 금요일 메디컬 → 5년 계약 '英 공신력' 발표 (1.22)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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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발언에 토트넘이 발칵…'SON 후계자' 유력하다더니 "아스널 하이재킹 임박"→레비의 18번째 실패작 주목 (1.03)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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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골 윙어가 인성도 뛰어나", "현대사회서 보기 드물어"…토트넘 선후배·언론 한목소리→엠버서더 예약 0순위 (0.77)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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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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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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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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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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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