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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프랑스컵 2연패 달성…이강인 결장했지만 이적 후 통산 6번째 트로피 획득 (0.44)
▲ 이강인 ⓒ연합뉴스/REUTERS ▲ 이강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결장했지만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파리 생제르맹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랭스와 2024-25시즌 프랑스컵 결승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파리 생제르맹은 프랑스컵에서 2연패와 함께 통산 16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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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강인 0분 출전' PSG, '안방 무패' 아스널 1-0 격파…4강 원정 1차전 승리→뎀벨레 선제골 사수, 결승행 보인다 (0.14)
▲ 연합뉴스/EPA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안방 무패'를 달리던 아스널을 원정에서 잡고 대회 결승행 파란불을 환히 켰다. 창단 첫 빅이어를 꾀하는 PSG가 '주포' 우스만 뎀벨레 선제골을 끝까지 사수해 적진에서 귀한 승리를 챙겼다. PSG는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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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미래가 잉글랜드를 찢었다', 토트넘 대흥분…손흥민도 흐뭇 하겠다 (0.08)
▲ 토트넘 홋스퍼 윌송 오도베르가 프랑스 21세 이하(U-21) 팀에 차출, 잉글랜드 U-21 팀을 상대로 두 개의 도움을 해내며 5-3 승리에 일조했다고 한다. 오도베르는 AZ알크마르와의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2골을 넣으며 3-1 승리를 이끌어 주장 손흥민이 격하게 안아준 바 있다. ⓒ연합뉴스/REUTERS/AP ▲ 토트넘 홋스퍼 윌송 오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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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가장 중요한 열흘" 중심에 격돌 리버풀, 영입생 텔-단소도 뛰는 총력전 "웸블리로 간다!" (0.04)
▲ '두 경기만 잘 해내면 우승이야', 손가락 두 개를 펼쳐 보인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리버풀을 넘고 카라바오컵 결승에 진출에 우승을 해내겠다는 열망으로 가득 차 있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리버풀을 넘고 카라바오컵 결승에 진출에 우승을 해내겠다는 열망으로 가득 차 있다. ⓒ연합뉴스/AFP/REUTERS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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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7년 만의 우승 도전' 대진 확정 났다…리버풀 꺾고 올라갈 경우 뉴캐슬과 결승서 격돌 (0.0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결승에 올라갈 경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뉴캐슬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지난달 8일 1차전 원정경기에서도 2-0으로 승리한 뉴캐슬은 이로써 1, 2차전 합계 4-0으로 아스널에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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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가서 우승하자” 손흥민 다짐 물거품…토트넘, 리버풀에 0-4 완패 “리그컵 결승 진출 실패” [카라바오컵 REVIEW] (0.03)
▲ 손흥민의 10년 무관이 또 계속될까. 토트넘은 2024-25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4강 2차전에서 리버풀에 0-4로 패배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차전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던 토트넘은 2차전에서 무너졌고, 합산 스코어 1-4로 탈락했다 ⓒ연합뉴스/로이터 ▲ 손흥민의 10년 무관이 또 계속될까. 토트넘은 2024-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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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웸블리 가면 북런던 더비 없다! 뉴캐슬이 아스널 잡고 결승행…리버풀에 필승 올인 (0.03)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리버풀과의 리그컵 4강 2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결승으로 가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연합뉴스/AFP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리버풀과의 리그컵 4강 2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결승으로 가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연합뉴스/AFP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리버풀과의 리그컵 4강 2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결승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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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울먹 울먹, 살라의 위로…4강에서 '유효슈팅 0대10' 참사 → 지독한 17년 무관은 이어진다 (0.03)
▲ 리버풀이 워낙 강한 상대라 긴장을 풀지 않았다. 손흥민은 "리버풀전은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다.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얻어 웸블리로 가길 바란다"며 "아주 중요한 경기이기에 잘 준비해서 좋은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앞으로 열흘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무관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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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언제 우승할 수 있나…“충격적인 평점 1점” 토트넘 리버풀에 0-4 완패 (0.03)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의 우승 도전이 또다시 좌절됐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4강 2차전에서 리버풀에 0-4로 대패했다. 1차전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의 희망을 키웠던 토트넘은 이날 무기력한 경기 끝에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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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주장이 부끄럽다"→‘골대 강타’ 손흥민 평점 1점 ‘충격 혹평’…또 무산된 우승, 토트넘 리버풀에 0-4 완패 ‘결승 진출 실패’ (0.03)
▲ 손흥민 ⓒ연합뉴스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에 완패하며 또다시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 토트넘이 무기력하게 패배하자 손흥민을 향한 날선 비판도 거세졌다. 토트넘은 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카라바오컵(EFL컵) 4강 2차전에서 리버풀에 0-4로 패배했다. 1차전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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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