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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연루설' 조세호, 패션 브랜드도 문 닫았다…대기업 손절설에 "계약만료" (34.6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친분 의혹 속에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패션 브랜드 사업도 막을 내렸다. 23일 이시아경제에 따르면 조세호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코오롱FnC 남성복 브랜드 아프모레 브랜드 운영 계약이 이달말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며칠 남둔 상태지만 브랜드 운영이 종료돼, 이미 공식 홈페이지에 아모프레 몰이 사라진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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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방학' 끝나자마자 칭찬 세례…벌써 1R 특급유망주의 '성공'을 확신하다니 "성장하고 이겨내더라" (17.73)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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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산전은 사고였다" 9회 만루포 맞고 좌절…근데 더 강해진 배찬승, 이런 마인드로 버텼다 (11.6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좌완 구원투수 배찬승(20)은 지난 5월 29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큰 아픔을 겪었다. 9회 통한의 역전 만루홈런을 허용하며 고개를 떨궜다. 그러나 금세 털고 일어났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배찬승은 "앞으로 더 잘하려 한다"고 씩씩하게 말했다. 삼성은 29일 두산전서 8회까지 7-3으로 앞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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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는 알아도 에이징 커브는 몰라요… 나이 마흔에 공·수 펄펄, 은퇴까지 전성기 유지할라 (9.5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홈런 1위에 빛나는 ‘살아 있는 전설’ 최정(39·SSG)은 지난 오프시즌을 부지런히 보냈다. 개인 경력에서 처음으로 해보는 모험을 했다. 비시즌을 쉬지 않고 달리기로 했다. 최정 정도의 주전 선수들은 사실 비시즌 동안 잘 쉬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한 시즌을 달리면서 쌓인 피로도가 있다. 이 피로도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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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양상문 코치는 지금 싸우는 중…"내가 더 잘해야 하는데"-"건강이 제일 중요해" (6.2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선수의 마음도, 코치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연습경기를 치러 8-5로 승리했다. 부상으로 다시 몸을 만들고 있는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경기 전 두 번째 불펜 피칭에 임했다. 무사히 훈련을 마무리했다. 문동주는 지난 1월 말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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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탁구에 무슨 일? '한국 킬러' 2연패에도 왕중왕전 원성 폭발…"쑨잉사·왕추친 너무 굴린다" 직격탄→WTT 책임론 쇄도 (5.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을 향한 중국 팬들 원성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2위 왕만위는 지난 14일 홍콩에서 열린 WTT 홍콩 파이널스 2025 결승에서 콰이만(이상 중국·세계 4위)을 4-2(11-7 8-11 11-8 11-8 9-11 12-10)로 일축하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왕만위는 대회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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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과 결별 가능성↑' 김민재, AC 밀란 안 간다…리버풀·PSG 선호하는 이유 "세리에A는 우선순위가 아니다" (0.2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세리에A로 갈 생각이 없어 보인다. 이적 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8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가 AC 밀란으로 이적할 가능성에 대한 루머가 있었다. 그러나 이 소문은 어느 때보다 잠잠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고 해도 이탈리아는 그의 우선순위가 아니다. 이적이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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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만나는 삼성, 선발 로테이션 왜 바꿨나…후라도→최원태→원태인으로 LG 잡는다 (0.10)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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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복귀 임박, 단 키움은 서두르지 않는다…"무리할 필요 없어" (0.09)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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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관절 나이 40대 나왔다…건강관리 비법 공개 (0.01)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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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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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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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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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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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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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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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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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