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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도 美 법원에 신원 조회 요청…악플러 끝까지 잡는다[이슈S] (153.83)
▲ 아이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 신원 확인을 위해 미국 법원에 증거개시를 신청했다. 20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를 신청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증거개시는 미국 연방법에 규정된 국제사법공조 제도로, 해외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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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측 "도를 넘는 악성 게시글 급증…합의+선처 없는 무관용 원칙 대응"[전문] (146.62)
▲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일릿 측이 악성 게시물에 무관용 원칙 대응을 경고했다.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은 "아일릿 및 아티스트 개인을 향한 도를 넘는 수준의 악성 게시글이 급증한 것을 파악했다"라고 모욕,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 등 모든 위법 행위에 대해 적극 대응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아일릿 측은 "일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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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아린 소속사, 성희롱·명예훼손에 법적 대응 "시간 걸려도 철저히 추적"[전문] (60.61)
▲ 츄(왼쪽), 아린. 제공| ATRP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츄, 아린의 소속사가 성희롱,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글에 법적 대응한다. ATRP는 19일 "츄, 아린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 명예훼손, 모욕,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 악성 게시글이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이러한 행위는 명백한 위법 사항에 해당하며 당사는 어떠한 선처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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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유튜브 오픈하자마자 악플 테러 "모든 법적 조치 진행"[공식] (41.66)
▲ 백승, 뮤. 출처| 백승이와 뮤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이펙스 측이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9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의 중대한 권리 침해 행위가 SNS를 포함한 각종 온라인 매체에 게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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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측, 악성 게시물 36건 추가 고소…"끝까지 책임 물을 것"[공식] (40.74)
▲ 변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변우석 측이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24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변우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증거를 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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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불륜설 SNS에 발칵…소속사 "스토킹 범죄자가 악의적 게시물" (40.39)
▲ 황정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의 불륜을 주장하는 게시물이 쏟아져나와 인터넷을 발칵 뒤집었다. 소속사 측은 스토킹 범죄자의 악의적 게시물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29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를 주장하는 사생활 관련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글 작성자 A씨는 SNS를 통해 황정민과 나눈 메시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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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욕설, 인신공격, 명예훼손에 강경 대응" 설영우, 남아공전 직후 정식 고소 선언..."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불가" (37.66)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강경 대응을 선택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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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37.07)
▲ SM 로고. 제공|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를 겨냥한 악플러들의 아이디를 공개하며 강력 법적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10일 SM은 공식 SNS에 "최근 일부 악성 게시자들이 계정 및 게시글 삭제, 비활성화, 비공개 전환 등 각종 우회행위를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음을 당사 역시 인지하고 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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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차량에 GPS 달아 미행까지"…코르티스, 사생·악플 몸살 '법적 대응' (35.55)
▲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악질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행위 등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9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권익 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먼저 악성 게시물 및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 고소 현황을 밝혔다. 이에 따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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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19금 사생활 루머에 고소장 접수·합의설 부인 "보상 논의 없었다"[공식] (33.75)
▲ 이이경.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이경이 최근 성적인 사생활 루머로 곤혹을 치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3일 "최근 온라인상에 확산된 당사 소속 배우 이이경 관련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법률대리인을 통해 관련 게시물의 작성자 및 유포자들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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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