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72.48)
2026-07-10
-
김규리 향해 565회 모욕한 80년생 악플러, 결국 징역행 (48.02)
2026-06-28
-
선수협 일 잘했네…선수 괴롭힌 '악플러' 잡았다 "무관용 원칙, 강경 대응" 강조 (42.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로야구선수협회가 소셜미디어에서 선수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악플러'를 특정했다. 신고 및 고소가 이뤄진 이들 가운데 일부의 신원이 특정돼 수사가 시작됐다. 선수협회는 11일 오후 "SNS 상에서 프로야구선수를 지속적으로 괴롭혀 온 악플러가 붙잡혔다"며 "11일 프로야구선수 대상 SNS 악성 댓글과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
2026-06-11
-
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36.50)
2026-08-04
-
"안보이는 척하네" 시각장애 김한솔, 악플에 절망...근절되지 않는 악플 왜?[이슈S] (35.02)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보이는데 왜 안 보이는 척하냐." 한 사람의 삶과 질병, 장애를 통째로 부정하는 말이 너무도 쉽게 댓글창에 올라오고 있다. 익명성 뒤에 숨은 몇 줄의 문장은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망치고, 몇 년의 시간을 무너뜨리며, 때로는 삶 전체를 갉아먹는다. 그런데도 악성 댓글은 왜 좀처럼 사라지지 않을까. 많은 이들이 입을 모아 지적하는
2026-04-04
-
'악플러 고소' 김규리, "충격적인 소식 접해...너무 슬퍼" 하소연에 네티즌 위로 행렬 (32.5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김규리가 "충격 소식을 접했다"며 자신의 팬들에게 안타까운 심경을 내비쳐 눈길을 모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인사동엘 들렀다가 너무나도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애용하던 우리 전통부채인 #합죽선 이 사라지고 있어요. 이제 제작을 안한데요. 수요가 많지 않아서..,저도 필방들을 다 들렸는데
2026-05-16
-
"'김민종 실명 저격' MC몽, 실형 가능성도"…현직 변호사 분석 (27.8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MC몽이 김민종 등을 실명 저격해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현직 변호사가 MC몽의 폭로전과 관련해 처벌 및 실형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성호 변호사는 26일 진행된 YTN 라디오 ‘사건엑스파일’에 출연해 MC몽의 실명 폭로와 관련한 법적 쟁점을 짚었다. 이 변호사는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특정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범죄 의혹을
2026-05-26
-
"로꼬 위장결혼했다" 주장한 악플러,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 (27.76)
2026-08-28
-
‘악플’ 묵묵히 감수하던 추신수, 가족 건드는 것은 못 참았다… 결국 형사고소 진행, 선처는 없다 (23.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이 ‘악플러’들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한다. 지금까지 자신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은 공인으로서 감수해 왔지만, 최근 가족들에 대한 원색적인 모욕이 도를 넘어서자 결국 법에 심판을 맡기기로 했다. 사정에 밝은 관계자들에 따르면 추 보좌역은 악성 댓글 작성자 및 허위사실 유포자들에 대해 모욕
2026-04-01
-
서유리 "악플러 수백명 기소 및 처벌…'벗방' 오명, 법과 양심 앞에 결백"[전문] (18.9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벗방' 등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서유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수의 형사 고소가 진행되었으며, 수사 결과 수백 명의 피의자들이 특정되어 기소 및 처벌을 받았다"라고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관련된 처벌이 진행되고 있다고 알렸다. 서유리는 "이는 제가 진행
2025-12-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