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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도 뜬다…'조선의 왕' 된 제라드-이니에스타, 서울 오자마자 곤룡포 착용 → 레전드 매치 앞두고 공항 이벤트 (152.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축구의 황금기를 수놓았던 전설들이 한국을 찾았다. FC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레전드들이 대한민국의 땅을 밟자마자 전통 의상인 곤룡포를 입고 기념 촬영에 나서며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에 참가하는 슈퍼스타들이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차례로 입국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제1•2여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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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기 감독 ‘초대박’ 후보 ‘또’ 나왔다…HERE WE GO, 바르셀로나 레전드 차비 “아시안컵 참가 열망, 대표팀 감독직 원해” (122.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이 폐막을 앞두자 지도자들이 쏟아진다.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을 책임으로 대표팀을 떠난 홍명보 감독 후임을 구해야 하는 한국 대표팀 리스트에 후보 한 명이 더 추가될 수 있다.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을 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간)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차비는 “나의 다음 행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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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韓 슈퍼스타' 이승우, 12년 만에 특별한 만남 성사...'바르셀로나 레전드' 이니에스타와 '찰칵' (113.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12년 만에 특별한 만남이 성사됐다. 바르사 레전드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에서 더레즈 레전드를 8-3으로 제압했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카를레스 푸욜 등 현역에서 물러난 왕년의 스타들을 앞세운 바르사 레전드는 스티븐 제라드를 필두로 리버풀 전설들로 구성된 더레즈 레전드를 완벽히 무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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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도 한국 왔으면 좋았을 텐데"...제라드, 바르셀로나 레전드 보며 "현역 때 가장 어려웠다" [SPO 현장] (104.96)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조용운 기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축구 전설들이 상암벌에서 펼쳐질 친선전을 앞두고 꽤 진지한 승부를 다짐했다. 오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공식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FC바르셀로나 레전드 팀에서는 카를레스 푸욜과 안드레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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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니에스타 패스에 상암 열광 → 제라드도 파워골 화답...바르사 레전드, 리버풀 전설들에 8-3 승리 (65.36)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전성기 시절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날카로움은 세월 속에 조금씩 희미해졌지만, 발끝에 새겨진 마법만큼은 여전했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지휘한 FC바르셀로나 레전드가 스티븐 제라드가 이끈 리버풀 전설 더 레즈 레전드를 상대로 화끈한 골 잔치를 펼치며 상암벌을 뜨겁게 달궜다. 바르사 레전드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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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과 맨유에서 뛰었던 전설 “상당히 수준 높은 월드컵, 정말 뛰어난 인프라” (24.65)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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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오피셜’ 갑작스러운 은퇴 발표에…“정말 많이 그리울 것이다, 항상 고마웠어 조르디 알바” (17.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최고의 단짝이었던 조르디 알바(36, 인터 마이애미)가 올시즌을 끝으로 축구화 끈을 푼다. 메시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알바의 현역 은퇴 발표에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 난 네가 정말 많이 그리울 거야. 오랜 시간 동안 함께했는데, 이제 왼쪽을 봐도 네가 없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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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공식 발표까지 떴다' 메시야 굿바이...통산 트로피만 30개, 부스케츠 올 시즌 끝으로 은퇴 (13.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르히오 부스케츠(38, 인터 마이애미)가 축구화를 벗을 예정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감한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는 그의 화려한 프로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무대가 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202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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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놀란 천재” 34세에 바르셀로나 코치 파격 데뷔…“1군까지 지도했다" (11.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유럽을 들썩이게 했던 ‘천재 미드필더’ 티아고 알칸타라(34)가 바르셀로나로 돌아왔다. 피치 복귀가 아니다. 유니폼 대신 수트를 입고 1군 코치로 깜짝 변신했다. 바르셀로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알칸타라가 한지 플릭 감독 체제 1군 코치로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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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끝, 축구도 끝”…'6번의 교과서' 부스케츠, 현역 은퇴 선언→"722경기+32트로피" 바르사 심장이 떠난다 (11.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시대를 풍미한 '중앙 미드필더 교과서' 세르히오 부스케츠(37, 인터 마이애미)가 피치를 떠난다. 21세기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대표팀 중원을 책임진 부스케츠는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부스케츠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에 공개한 영상 메시지에서 “프로 선수로서 경력에 작별 인사를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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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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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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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