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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없지만, 분명 돌아올 것" SON의 믿음…추락한 케인 기 살리기 (0.00)
▲ 케인과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해리 케인(28)의 경기력 회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손흥민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과 함께 뛰는 것 꿈이다. 케인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지난 시즌처럼 많은 골을 넣지는 못하고 있지만, 팀을 위해 뛰는 방식이 좋다"고 말했다.케인은 올해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 이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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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16강 갈게요'…그리즈만 AT 팬들에게 약속 지켰다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앙투앙 그리즈만(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팬들에게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선물했다. 5차전 뒤에 한 약속을 지켰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6차전에서 FC포르투(포르투갈)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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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SON 원맨쇼, 자책골 유도 쐐기골' 토트넘, 브렌트포드에 2-0 완승 (0.00)
▲ 손흥민(왼쪽)이 3일 브렌트포드와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추가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안방에서 승격 팀 브렌트포드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손흥민(29)은 프리미어리그 5호골을 넣고 포효했다.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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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내가 토트넘의 왕' 손흥민, 원맨쇼로 경기 끝냈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임혜민 영상 기자] 손흥민으로 시작해 손흥민으로 끝났습니다. 토트넘이 안방에서 브랜트포드를 꺾고 프리미어리그 무패에 안착했습니다.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3일 오전 4시 30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랜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를 치렀습니다. 유로파컨퍼런스리그에서 한 수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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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겼는데 기적 없었다…' 울산, 대구 2-0 꺾고도 '3년 연속 준우승 눈물' (0.00)
▲ 울산 현대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0.01% 기적을 바랐지만, 우승의 여신이 전북 현대에 미소 지었다. 대구FC를 안방에서 제압하고도 준우승을 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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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유니폼이 노란색, 손흥민 또 '옐로우 킬러' 본능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은 노란색 킬러였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29) 맹활약에 안방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의 쐐기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토트넘은 위고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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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PO 1차전, 안방에서 패한 삼성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9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4-6으로 패배한 삼성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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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마징가' 라인, '2부 첫 우승 도전' 전남 쉼없이 찔렀다 (0.00)
▲ 라마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대구FC 역습이 전남 드래곤즈를 흔들었다. '마징가'(라마스, 세징야, 에드가)라인이 90분 동안 전남을 위협했고 득점까지 해냈다.대구는 24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전남에 1-0으로 이겼다. 대구는 광양 원정에서 승리하면서 FA컵 우승에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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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삼성, 안방에서 씁쓸한 2위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1위 결정전이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0-1으로 패배하며 정규 시즌 2위로 마무리한 삼성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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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 22회 연속 본선 진출 확정 (0.00)
▲ 브라질 대표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라질이 남미 10개 팀 중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무려 22회 연속 '월드컵 개근 팀'이다.브라질은 12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3라운드에서 콜롬비아에 1-0로 이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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