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강' 안세영, 또 해냈다! 벌써 통산 400승...천위페이와 또 운명의 준결승 '2주 연속 우승' 최대 고비 (44.6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1위, 삼성생명)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며 준결승에 안착했다. 대기록을 작성한 안세영은 결승 진출 길목에서 '숙적' 천위페이(4위, 중국)와 다시 맞붙는다. 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8강전
2026-06-05
-
안세영 깜짝 고백 "아직 제 페이스를 완전히 찾지 못한 느낌"...개인 통산 400승 금자탑→4강 상대는 천위페이 (37.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개인 통산 400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인도네시아 오픈 준결승에 안착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8위 폰파위 초추웡(태국)을 2-0(21
2026-06-06
-
中 좌절! 완전히 당했다, 안세영만 충격 준 게 아니었다...세계 4위 잡은 김가은 "좋게 빠졌던 게 아니라서" 명단 제외 극복 → 반전 공신 조명 (19.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자책에서 포효로 바뀌기까지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준결승 결장의 아쉬움을 결승 비밀병기로 승리를 따내면서 대한민국의 정상 탈환 주역으로 우뚝 섰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비밀병기 김가은(17위, 삼성생명)이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를 무너뜨리는 결정적인 한방을 꽂아넣었다. 지난 3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막을 내린 2026 세계여
2026-05-05
-
'안없천왕' 안세영 사라지자 날아다닌다…'14승 14패' 천위페이, 53분 만에 2연승 → 시즌 첫 우승 보인다 (14.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배드민턴의 간판 천위페이(28, 세계랭킹 4위)가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자리를 비운 국제 무대를 씹어먹고 있다. 천위페이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창인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율리 다왈 야콥센(39, 덴마크)을 상대로 단 26분 만에 게임 스코어 2
2026-01-23
-
'지치고 힘들어도' 안세영은 그냥 미쳤습니다...말레이 오픈 8강서 덴마크 선수 상대로 일방적인 2-0 승리→4강서 천위페이 맞대결 (12.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자 배드민턴 세계 최강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던 안세영(삼성생명)이 말레이시아오픈 준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새해 첫 우승까지 단 세 걸음만을 남겨 놓았다. 경기 내용은 압도적이었고, 결과는 명확했다. 매서운 수비와 기민한 전환, 그리고 완성도 높은 공격력이 다시 한번 빛났다.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BWF
2026-01-09
-
'또또또' 태극기 꽂았다! 김원호-서승재, 中 꺾고 남복 역대 최다 11관왕 달성!…안세영-여복 이어 '왕중왕전 3金' 완성→한국 배드민턴 황금시대 개막 (8.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호재 듀오'도 포효했다. 김원호-서승재 조가 배드민턴 남자복식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인 11관왕 대업을 달성했다. 앞서 안세영(이상 삼성생명)이 여자 단식에서 11회 우승 금자탑을 세웠고 여자복식 역시 왕중왕전 금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남자복식마저 한국이 제패하면서 국내 배드민턴 황금 시대가 도래한 양상이다. 김원호-서승재는
2025-12-21
-
[올림픽 NOW]파리 정복에 나서는 김우민, 시동 거는 신유빈, 기다리는 안세영 (0.00)
2024-07-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