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사가 안영주 "태민 '데자부'로 '성덕' 돼…죽어도 여한 없다고"[인터뷰②] (0.01)
▲ 안영주 작사가. 제공| 메이큐마인웍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메이큐마인웍스 소속 작사가 안영주가 샤이니 태민의 ‘성덕(성공한 팬)’이 된 사연을 공개했다. 안영주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최애’ 태민의 가사를 쓰면서 이번에 성덕이 됐다”라고 밝혔다. 안영주는 태민의 솔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 수록곡 ‘데자부’의 가사를 썼다. ‘데자부
2024-09-03
-
'제이큐→안영주' 메이큐마인웍스 "작사가 사관학교, 9주년 이유 있죠"[인터뷰S] (0.01)
▲ 메이큐마인웍스 제이큐(JQ), 안영주, KAYA(카야), ZAE(재이). 제공| 메이큐마인웍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엑소의 ‘템포’, ‘코코밥’, 숀 ‘웨이 백 홈’, ‘선재 업고 튀어’ 신드롬에 일조한 이클립스의 ‘만날테니까’까지, K팝이 자랑하는 히트곡이 바로 이곳에서 탄생했다. 히트 작사가 제이큐(JQ)가 이끄는 ‘메이큐마인웍스’가 9
2024-09-03
-
故 최숙현 가해자의 '꼼수'…"3명이 똑같은 진술" (0.00)
▲ 고 최숙현 사망 사건의 가해자 중 1명으로 지목된 경주시청 주장 A 선수.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방이동, 정형근 기자 / 김동현 영상 기자] 고(故) 최숙현 사망 사건의 가해자 3명이 중징계를 받았다. 가해자 3명은 징계 수위를 낮추기 위해 사전에 입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대한철인3종협회는 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
2020-07-07
-
故 최숙현 가해자 감독·주장 '영구제명' 중징계…'폭행 전면 부인' (0.00)
▲ 고 최숙현 사망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경주시청 감독 ⓒ연합뉴스▲ 대한철인3종협회 스포츠공정위에 참석한 고 최숙현의 여자 선배.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방이동, 정형근 기자 / 김동현 영상 기자] 고(故) 최숙현 사망 사건의 가해자 2명(경주시청 감독, 여자 주장 A 선수)이 '영구제명' 중징계를 받았다. 남자 B 선수는 자격정지 10년 징계를 받았다.
2020-07-06
-
"'푸른 바다의 전설' 표절 아니다"…검찰 무혐의 결정 (0.00)
▲ 박지은 작가의 '푸른 바다의 전설'이 표절 공방에서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제공|SBS[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표절 공방이 박지은 작가가 '혐의없음' 처분을 받으면서 일단락됐다.서울중앙지검(담당검사 허성환)은 28일 박기현 작가가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박지은 작가를 저작권 침해(표절)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
2017-08-30
-
'푸른 바다의 전설' 표절 공방…"저작권 침해" VS "소재 같을 뿐" (0.00)
▲ 인어를 소재로 한 '푸른 바다의 전설'이 저작권 침해로 고소 당했다. 제공|SBS[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지난달 종영한 SBS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이 표절 공방에 휘말렸다.'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별에서 온 그대'(2014)를 집
2017-02-0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