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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보는 MLB 주전급 재능들의 대충돌… 김도영은 확 컸고, 안우진은 여전했다 (28.62)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메이저리그에 가까운 레벨의 선수로는 투수로는 단연 안우진(27·키움), 그리고 야수로는 김도영(23·KIA)이 뽑힌다. 두 선수는 현재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관찰 대상이다. 안우진은 “메이저리그에서도 3선발이 가능하다”는 호평을 모으는 선수다. 패스트볼 구속과 구위, 변화구의 완성도와 커맨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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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곽빈만 있는 게 아니다… MLB가 ‘ERA 5.93’ 투수에 관심? 무슨 매력 있길래 (27.65)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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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해제' 안우진, 최고 158km+5이닝 2실점 쾌투…타선도 응답! 981일 만에 승리 보인다 (26.1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드디어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의 봉인이 해제됐다. 이날 안우진은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등 두산 타선을 5이닝 2실점으로 묶어내며, 2023년 8월 25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981일 만의 승리 요건을 손에 넣었다. 안우진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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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에이스에게 2% 부족한 것 있다?…"안우진, 이것만 보완하면 진짜 최상급" (25.73)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평가를 들려줬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안우진의 이름을 언급했다. 안우진은 키움의 선발 에이스다. 그러나 2023년 9월 오른쪽 팔꿈치 내측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 재활을 병행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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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다윗이라고? 골리앗 안우진에 안 밀렸다… 'KIA 역대 4번째 대업' 전율의 6이닝 노히터, '에이스 포텐셜' 잘 봤지 (24.64)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KIA의 경기는 선발 매치업에서 한쪽으로 쏠리고 있었다. 키움은 리그 최고 투수인 안우진(27)이 등판한 반면, KIA 선발은 2년 차 투수 김태형(20)이었다. 무게감에서 꽤 큰 차이가 났다. 물론 안우진이 아직 100% 컨디션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날 80~90구 정도는 충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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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승→11승→10승→10승' 임찬규가 해냈다! LG 역대 3번째 위업 달성…송찬의 역전 결승포, 안우진 6패째 [잠실 게임노트] (24.5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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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km' 원조 파이어볼러 안우진, 박준현 투구 어떻게 봤나…루키는 "덕분에 야구 늘어" (24.4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에서 또 한 명의 강속구 투수가 첫선을 보였다. 키움 선발 에이스이자 원조 우완 파이어볼러인 선배 안우진(27)은 후배 박준현(19)의 투구를 어떻게 봤을까.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훈훈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안우진은 2018년 1차 지명을 받고 영웅 군단에 합류했다. 경험을 쌓다가 2022년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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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드디어 후반기 첫 위닝시리즈! 염경엽 감독 "찬규 4년 연속 10승 축하, 지키는 야구로 승리" (22.8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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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韓 에이스, 981일 만에 승리했는데…조용했던 더그아웃 물폭탄 세례 없었다, 왜? (22.7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상한거 준비하는 거 아니죠?"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67구, 3피안타 무4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하며, 981일 만에 승리 투수가 됐다. 지난해 예상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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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은 확실히 살아났다! 2G 연속 홈런→31호포 폭발…'32홈런' 김도영 1개 차이로 추격 (22.72)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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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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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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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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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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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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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