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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넥스트 메시' 영입 결정…리버풀 1351억 공격수 (0.00)
▲ 바르셀로나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29, 리버풀) 영입을 결정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리버풀 핵심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29)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가 떠난 자리를 메우려고 할 모양이다.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은 1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차비 감독이 내년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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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폭탄발언, "토트넘 이적할 바에 은퇴한다"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피에르 오바메양(32, 아스널)은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에 갈 생각이 없다. 토트넘에 합류할 바에 은퇴를 할 거라며 단언했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에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을 엮어 오바메양에게 질문했다. 첼시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품었던 콘테 감독이 라이벌 팀 지휘봉을 잡은 걸 묻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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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한채아, 직접 전한 임신 소식…"6주째, 행복하다" (0.00)
▲ 한채아. 사진|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한채아가 임신 6주째에 접어들었다.한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전해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서툰 글솜씨로나마 진심을 담아 적어본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한채아는 "얼마 전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이 인생의 중대사인 만큼, 오랜 기간 많은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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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6연패 겪던 SK, 어떻게 1년 만에 환골탈태했나 (0.00)
▲ SK 선수단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올해 개막 7연패에 빠지는 등 유독 힘든 시작을 겪고 있는 롯데. 지난해에는 개막 6연패에 허덕인 SK가 있었다.SK는 지난해 3월 31일 개막전에서 kt에 2-3으로 진 뒤 4월 8일 NC에 9-2로 이기기 전까지 무려 6연패를 겪었다. 처음 지휘봉을 잡은 트레이 힐만 감독은 시작부터 비난을 받았고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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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 이태환에게 열린, '황금빛 인생' 기회 (0.00)
▲ 배우 이태환이 '황금빛 내 인생'을 끝낸 소감을 밝혔다. 사진|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을 위한 기회가 열린 것 같아요. 그 전까지는 경험을 쌓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멜로라는 장르의 가능성도 생겼거든요. 황금빛 인생, 그건 스스로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바뀌겠지만 기회가 생겼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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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가스파리니의 '강철비 서브', 대한항공 최종병기? (0.00)
▲ 가스파리니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조영준 기자] "가스파리니의 서브는 한계선을 왔다 갔다 하는 서브입니다. 그래서 이 서브가 잘 들어가면 우리 팀이 경기를 편하게 할 수 있죠. 반면 안 들어가면 어렵습니다. 지난 시즌은 가스파리니의 서브가 잘 안 들어가도 우리 팀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격 패턴이 있었죠. 하지만 지금은 그 수준이 완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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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굿바이 용덕한, 코치 용덕한을 응원하며 (0.00)
[스포티비뉴스=한희재 기자] NC 포수 용덕한이 은퇴를 선언했다. 프로 생활 13년 만에 FA 기회를 얻었던 용덕한은 자신의 가치를 알아 주는 팀을 찾지 못하고 7일 은퇴를 선언했다.동아대를 거쳐 2004년 두산에 입단한 용덕한은 타격보단 수비력을 인정받았다. 두산에서 홍성흔, 양의지 등의 백업 구실을 맡던 용덕한은 2012년 시즌 도중 롯데 김명성과 맞트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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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