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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비상사태’ 대한민국 안 도와줬다…홍명보호 ‘목숨’ 또 줄어, 日 스웨덴과 1-1 무승부 ‘한국의 32강 더 희박’ 가시밭길 (67.0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A조 3위로 떨어진 뒤부터, 홍명보호는 초조하게 다른 팀 결과를 기다린다. 최대한 이변이 일어나지 않아야 조별리그 탈락 충격을 모면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이 스웨덴을 잡아야 좋은 경기에서 나란히 승점 1점씩 나눠가지게 됐다. 홍명보호에 좋은 일이 아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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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믿고 쓰는 '탈맨유산?' 95G 12골→35G 14골 폭발...안토니, 베티스 이적 후 에이스 등극 (57.58)
▲ ⓒ365 Score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고 나서 훨훨 날고 있다. 스페인 매체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4일(한국시간) "안토니는 레알 베티스에서 이미 맨유 시절보다 더 많은 골을 넣었다. 경기 수는 57경기나 적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록을 넘어섰다. 이제 그는 아약스에서의 두 시즌 동안 세웠던 기록에 점점 가까워지고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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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보다 조직력 낫다"…8년 빚은 '모리야스 축구' 향한 이례적 극찬→"아무도 브라질 안 만나고 싶듯" 日도 '피하고픈 축구 강국' 성장 호평 (46.24)
▲ 토너먼트 첫 관문부터 브라질을 만나고 싶어 할 국가는 없다. "일본 역시 그렇다. 브라질처럼 피하고 싶은 축구 강국으로 성장했다"는 외신 평가가 나와 눈길을 모은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너먼트 첫 관문부터 브라질을 만나고 싶어 할 국가는 없다. "일본 역시 그렇다. 브라질처럼 피하고 싶은 축구 강국으로 (31개국에) 자리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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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번 '임시 결번' 해제 "시몬스는 토트넘의 안토니" 직격타…토트넘 출신 '오피셜' 공식입장 (44.12)
▲ 손흥민의 등번호를 이어받은 사비 시몬스가 아직까지는 기대에 미치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리그 6경기 동안 데뷔골을 터뜨리지 못하고 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와 EFL컵까지 합쳐 도합 11경기를 뛰었으나 득점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교체로 들어왔는데 다시 교체됐다. 투입도 실패, 영입도 실패를 인정한 셈이다. 손흥민의 7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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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최악 시나리오 떴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손흥민 감아차기' 닮은 환상포 허용→32강 경우의 수 '먹구름' (후반 진행중) (42.35)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입장에서도 달갑지 않은 동점골이다. FIFA 랭킹 18위인 일본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20분이 흐른 현재 스웨덴(38위)과 1-1로 맞서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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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 '경우의 수' 더 꼬였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1-1 무승부→韓 따돌린 스웨덴과 나란히 32강행 (36.26)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으로서도 아쉬운 결과다. 일본이 스웨덴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이른 시간 동점골을 내주면서 무승부를 챙겼다. 일본이 2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한국이 스웨덴과 '32강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상황이었지만 양국이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서 홍명보호 역시 씁쓸한 입맛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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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골 넣고도 日 인정했다…네덜란드 에이스 깜짝 고백 "굉장히 조직적인 팀"→첫 경기 고전 이유 있었다 (36.00)
▲ 연합뉴스 / REUTERS ▲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코디 각포가 '사무라이 블루'를 재차 떠올렸다. 스웨덴전 낙승에도 첫 경기 상대였던 일본 경기력을 높이 평가하며 방심을 경계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코디 각포(27·리버풀)가 '사무라이 블루'를 재차 떠올렸다. 스웨덴전 낙승에도 첫 경기 상대였던 일본 경기력을 높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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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어서 그래? 포스테코글루 또다시 첫 승 놓쳤다...안토니 일격에 레알 베티스와 2-2 무 (27.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다시 한번 눈앞에서 승리를 놓쳤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25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베니토 비야마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레알 베티스와 2-2로 비겼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7위로 마무리하면서 무려 30년 만에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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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충성심' 대단하네…연봉 113억 거절하고 베티스행→"브라질 윙어의 헌신, 베티스 행복하게 만들어" (25.64)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는 분명 '역적'이다. 허나 레알 베티스 입장에선 충신도 이런 충신이 없다. 베티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맨유와 안토니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는 엘 글로리오소(El Glorioso·레알 베티스 별칭)와 2030년 6월까지 함께한다"며 지난겨울 임대 이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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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억' 맨유 역사상 최악의 '먹튀' 중 한 명이지만..."발롱도르? 불가능하지 않다" (20.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토니(레알 베티스)가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언젠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2일(한국시간) 레알 베티스의 측면 공격수이자, 지난 시즌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안토니와 인터뷰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안토니는 "레알 베티스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 내가 원했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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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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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