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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 '2부' 갈 토트넘보다 훨씬 낫다…“이강인 데려온다” EPL 팀들 줄섰다 → 뉴캐슬까지 참전, PSG 684억 결단하나 (6.0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의 ‘골든 보이’ 이강인(25)을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구애가 심상치 않다. 막강한 자금력을 앞세운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관심 수준을 넘어 구체적인 이적 시나리오까지 거론되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뉴캐슬이 이강인 영입에 매우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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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억' 맨유 역사상 최악의 '먹튀' 중 한 명이지만..."발롱도르? 불가능하지 않다" (5.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토니(레알 베티스)가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언젠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2일(한국시간) 레알 베티스의 측면 공격수이자, 지난 시즌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안토니와 인터뷰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안토니는 "레알 베티스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 내가 원했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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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충성심' 대단하네…연봉 113억 거절하고 베티스행→"브라질 윙어의 헌신, 베티스 행복하게 만들어" (3.12)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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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사우디 방향으로 큰절 올려야 하나' 1621억 최악 영입생, 사우디가 관심 보인다..."제안 검토할 의향 있어" (1.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리얄 토마스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두 클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안토니 영입에 관심이 있다. 현재까지 안토니의 레알 베티스 완전 이적은 어려워 보인다. 안토니는 유럽 잔류를 선호하고 있지만, 사우디아라비아의 제안을 검토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브라질 국적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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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맨유 미래→방출 1순위 가르나초, 마침내 '첼시行' 열렸다 "이적료 935억, 이적 협상 본격화" (1.26)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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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EPL 못 간다…” 결국 ‘오피셜’ 공식발표, PSG 잔류 확정 (1.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이 끝내 무산됐다. 이적시장 마감 직전까지 노팅엄 포레스트가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냈지만, 협상은 성사되지 못했고, 이강인은 결국 PSG 잔류를 확정했다. 2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등에 따르면, 2025년 여름 프리미어리그 이적 시장이 끝났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구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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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러 OT행 결심" 맨유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셰슈코와 1377억에 5년 계약 체결 "세계 축구계 가장 뛰어난 재능" (0.98)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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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방출된 ‘폭탄처리반’, 한국 온다 ‘이적 오피셜’ 확정…英 BBC “꿈의 임대 마무리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뛴다” → 맨유 3명 더 방출 준비 (0.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선수에서 ‘폭탄처리반’으로 추락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전격 임대에 성공하면서 또 다른 날개를 펼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를 시작으로 또 방출 작업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은 프리시즌 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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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단! '21골 6도움' 슬로베니아 초신성 품는다…1277억 장전 (0.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단을 내렸다. 슬로베니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베냐민 셰슈코(22, RB 라이프치히) 영입에 양팔을 걷어 부쳤다.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31일(한국시간) "맨유가 셰슈코와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크리스토퍼 비벨 맨유 글로벌 인재 디렉터는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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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지옥이라고…그런데 레전드는 "아모림 감독, 안토니에게 다시 기회를 줘" (0.72)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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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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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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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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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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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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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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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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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