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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으로 졌는데 1등은 한국이라고? 블게주도 타티스도 아니다, 가장 강한 타구는 안현민의 것 (24.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과연 도미니카공화국 강타선은 압도적이었다. 한국이 비록 지더라도 9회 정규이닝을 꿈꿨던 7회말, 도미니카공화국은 2사 후 홈런으로 콜드게임 승리를 확정지었다. 오스틴 웰스(뉴욕 양키스)의 홈런 타구는 시속 107마일(약 172.2㎞)로 날아가 추정 비거리 375피트(약 114.3m) 홈런으로 이어졌다. 도미니카공화국이 때린 이날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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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맥을 끊었다" 국대 4번 타자, 아쉽다는 말만 9번 반복했다…안현민, 이렇게 성장한다 (24.0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인터뷰 내내 "아쉽다"는 말을 9번이나 했다.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3)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마치고 지난 16일 귀국했다. 이어 17일 KT 선수단에 합류했다. 이날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대회에 다녀온 소회를 밝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끈 한국 야구 대표팀은 올해 WBC서 17년 만의 8강 진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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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정말 특별하다" KIA도 포스팅 준비해야 하나…홈런 7방 메이저리거 극찬, 동갑내기 거포도 주목 (23.9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이러다 KIA도 머지 않아 메이저리거를 배출할지도 모른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경기를 앞두고 타격감을 완벽하게 예열한 김도영(23·KIA)을 두고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장정에 돌입하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자마이 존스, 셰이 위트컴, 데인 더닝 등 한국계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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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출루=득점, 소형준은 4이닝 KKKKKKK 쇼…국가대표 앞세운 KT 2연승, NC는 라일리 부상 '날벼락' (22.63)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0개 구단 가운데 시범경기 첫 승이 가장 늦었던 KT 위즈가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점점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16일까지 2무 3패였는데, 17일부터는 3승 1패다. 21일 NC전에서는 국가대표 투수 소형준이 팀 복귀전에서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안현민은 멀티히트로 타선을 이끌었다. KT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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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 구속, 투심 낙차, 커터 좋아져” 이강철 감독도 활짝…국대 돌아온 KT 시범경기 2연승 (22.39)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국가대표가 합류한 KT는 역시 달랐다. 최근 4차례 시범경기에서 3승 1패다. 21일 NC전에서는 선발투수 소형준까지 합류해 4이닝 무실점으로 안정감을 보였다. 이강철 감독도 반색했다. KT 위즈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의 시범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국가대표 투수 소형준이 선발 등판해 4이닝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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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체코전 라인업 공개' 메이저리거 4명 제치고 안현민이 4번타자 나선다 (22.26)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대망의 WBC 첫 경기의 날이 밝았다. 과연 한국야구 대표팀이 이번엔 2라운드 진출을 해낼 수 있을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5일 오후 7시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체코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국은 우완투수 소형준을 선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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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대체 어떤 곳이길래…KBO 12패 투수 환골탈태에 이강철 대만족 "웃음이 나온다" (21.84)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아직 마운드에 등장도 하지 않았는데 사령탑은 벌써부터 "웃음이 나온다"라고 말한다. 현재 1위 LG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KT는 최근 외국인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어깨를 다치면서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좌완 로건 앨런을 영입했다. 로건은 지난해 NC에서 뛰었던 선수로 32경기에 나와 173이닝을 던져 7승 12패 평균자책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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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내게 배울 게 없다" 절친한 친구의 겸손? 아니 진심이다…"인격도 훌륭" 극찬까지 (21.30)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진심으로 친구를 치켜세웠다.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3)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석했다. 행사 도중 동갑내기 친구인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기록 면에서 이기고 싶은 부분이 있는지 묻자 안현민은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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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의 특급경계! 韓 WBC 대표팀의 키(Key)맨 "득점의 열쇠는 김도영과 안현민" 조명 (21.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득점의 열쇠를 쥐는 인물은 김도영과 안현민" 일본 '고교야구닷컴'은 17일 "한국은 1회 대회에서 4강, 2회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이후 1라운드 탈락이 계속되고 있어 위기감이 크다"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이번 W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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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벌써 MLB 진출 기정사실화?…美 유력지 "지켜보세요, 응원팀에 오기를 바랄 선수니까" (21.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신인왕에서 국가대표 4번타자까지. KT 안현민의 위상은 1년도 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비하면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높아졌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은 그의 인지도를 더욱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이제는 미국 언론에서도 안현민을 한국의 주목해야 할 선수로 본다. 언젠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것이라는 예상도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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