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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났다! '알라이얀의 기적' 주심, 홍명보호 32강 운명 가른다...남아공전 주심 배정 (710.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알라이얀의 기적'을 함께했던 심판이 다시 한 번 홍명보호의 운명이 걸린 경기에 배정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2일 해당 경기의 심판진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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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4강 넘었으면” 대한민국에 또 월드컵 ‘기적’ 올까…카타르 월드컵 ‘알 라이얀의 기적’ 관장했던 주심, 홍명보호 남아공전 휘슬 잡아 (153.85)
▲ 카타르 월드컵에서 '알 라이얀'의 기적을 관장했던 주심이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마지막 일전에서 휘슬을 잡는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4년 전, 한국 대표팀이 바늘 같은 확률을 뚫고 월드컵 16강 진출을 해냈다. ‘알 라이얀의 기적’이라고 불리며 포르투갈전을 관장했던 주심이 한국 대표팀을 맡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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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카잔의 기적’ 떠올린 김영권 "간절함이 승리의 열쇠…벤투 4년간 신뢰" (0.00)
포르투갈과 경기를 앞두고 1일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영권.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정형근 기자] “4년 전 독일전을 앞둔 상황과 비슷한 심정이다. 뒤로 갈 곳이 없다. 앞으로만 나아가야 한다. 간절함이 경기에 나온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국은 3일 오전 0시(한국 시간)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과 조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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