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빕 vs 마카체프, 누가 더 강하냐면"…두 선수와 싸워 본 포이리에, 입 열었다 (57.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을 지냈던 더스틴 포이리에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이슬람 마카체프와 옥타곤을 공유했던 유일한던 파이터. 결과는 좋지 않았다. 2019년 누르마고메도프에게 3라운드 리어 네이키드 서브미션 패배, 2024년 마카체프에게는 5라운드 브라보 초크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두 선수와 싸워 본 유일한 선수로서
2025-11-14
-
"미쳤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 UFC 챔피언, 마카체프 패배 예상했다 (53.42)
▲ UFC 웰터급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맥스 할로웨이가 UFC 322 메인이벤트 승차로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를 꼽았다. 자신의 유튜브에서 "미쳤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난 이번 경기에서 잭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할로웨이는 "초반 두 라운드는 정말 박빙일 것이다. 그리고 그 흐름을 보면서 경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결정
2025-11-15
-
UFC 역대급 경기 성사된다…"토푸리아 붙어보자" 마카체프 수락→백악관에서? (45.65)
▲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준비하는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있는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가 일리아 토푸리아와 경기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카체프는 "(토푸리아와 올리베이라의) 경기를 봤다. 토푸리아는 좋은 선수"라고 ESPN과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어 "지금 나는 좋은 경기를
2025-11-01
-
"존 존스 GOAT 뺏긴다"→UFC 레전드 격찬…"27승 1패 무적 파이터" 역대 11번째 더블 챔피언 도전 (42.40)
▲ 이슬람 마카체프(가운데)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존 존스와 GOAT(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논쟁에서 우위 역시 눈독들인다. UFC 최대 연례 이벤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마카체프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5-11-09
-
MMA는 중독이다…조제 알도 은퇴 철회! UFC 301에서 전격 복귀 (0.00)
▲ 조제 알도가 은퇴를 선언한 지 1년 9개월 만에 복귀를 결심했다. 오는 5월 UFC 301에서 조나단 마르티네스와 맞붙는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페더급 챔피언으로 명예의 전당에도 오른 조제 알도(37, 브라질)가 은퇴 생활을 접는다. 옥타곤에 전격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알도는 오는 5월 5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
2024-03-17
-
오르테가, 몸 풀다가 발목 삐끗…1R 그로기 위기까지 버티고 야이르에게 역전 서브미션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5, 호주)가 왕좌에서 내려왔다. 조제 알도→코너 맥그리거→맥스 할로웨이→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다음, 바통을 이어받은 UFC 페더급 챔피언은 일리아 토푸리아(27, 조지아). 지난 18일 UFC 298에서 볼카노프스키를 2라운드 3분 32초 만에 KO로 꺾었다. 토푸리아는 조지아에서 태어나 레슬
2024-02-25
-
[오피셜] 정찬성 은퇴전 상대 할로웨이, UFC 300서 개이치와 BMF 타이틀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은퇴전 상대였던 맥스 할로웨이(32, 미국)가 돌아온다. 이번엔 BMF(the Baddest MotherF----r) 타이틀에 도전한다. 오는 4월 14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00에서 저스틴 개이치(35, 미국)와 라이트급으로 맞붙는다. 데이나 화이
2024-01-17
-
[UFC] 다게스탄에 '29승 무패' 하빕, 체첸에 '13승 무패' 함자트 있다면…잉구셰티아엔 '17승 무패' 모브사르 있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를 앞세운 누르마고메도프 가문은 세계 종합격투기 역사에 대단한 업적을 남기고 있다. 러시아 다게스탄 레슬링으로 UFC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중. 하빕에 뒤를 이은 현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도 누르마고메도프 가문의 일원이라고 볼 수 있다. 체첸 역시 다게스탄에 버금가는 레슬링 강국이다. 함자트
2024-01-20
-
UFC 데뷔전 출격 이정영 "볼카노프스키처럼 마음속 불꽃 일으킨다" (0.00)
▲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은 비자 발급을 위해 9일 서울로 올라왔다. 서류 준비를 마치고 합정역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28, 쎈짐)은 '노토리어스' 코너 맥그리거(35, 아일랜드)가 롤 모델이다. 자신감 있는 말투, 상대를 향한 공격적인 태도 모두 맥그리거에게서 배웠다.
2024-01-10
-
"마카체프 보면 확신이 든다"…이윤준이 꿈꾸는 '킥쟁이 시대' 그리고 '격투기 생활체육 시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35) 관장은 다시 싸울 수 없다. 2016년 7월 급성 뇌경색 진단을 받은 후 챔피언 벨트를 반납하고 현역에서 물러났다. 선수로 뛸 수는 없지만, 선수를 키울 수는 있다. 최근 종합격투기 팀 AOM(Art Of MMA)를 설립하고 이정현과 이예지 등 프로 파이터를 지도하는 중이다.
2023-11-28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