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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00만 엔' 한화의 이탈리아 국대 마에스트리, 유럽 연합 코치→3월 일본 방문 "내게 특별한 곳" (0.00)
▲ 한화에서 뛰었던 알렉스 마에스트리. ⓒ 스포티비뉴스 DB ▲ 한화에서 뛰었던 알렉스 마에스트리.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6년 보장액 2000만 엔에, 외국인 선수 중에서도 최저 연봉으로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이탈리아 국가대표' 알렉스 마에스트리가 다음 달 아시아에 돌아온다. 일본 야구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를 유럽 연합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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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 시드니전 4⅓이닝 1실점… 번즈에 피홈런 (0.00)
▲ 롯데 자이언츠 투수 노경은.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노경은이 실전 등판에 나섰다.노경은은 질롱코리아 소속으로 21일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2019 호주프로리그 개막전에 등판해 4⅓이닝 1피홈런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80개였다.박재홍 해설위원은 "안정된 제구가 돋보였고 구속도 크게 떨어지지 않았다"고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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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해진 질롱 코리아, 고승민-홍창기-임지열 등 롯데·키움·LG 선수 파견 (0.00)
▲ 질롱코리아의 일원으로 담금질에 들어가는 롯데 고승민 ⓒ롯데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년차를 맞이하는 질롱 코리아에 프로 선수들이 합류했다.질롱 코리아는 "2019/20시즌 호주프로야구리그(이하 ABL)에서 활약할 엔트리를 확정했다"고 4일 공개했다. 한국선수들로 구성된 호주야구팀 질롱 코리아는 4일 KBO리그 등록 선수들로 구성된 22명의 선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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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출신' 카스티요 "오타니 최고 165km 넘길 수 있어" (0.00)
▲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파비오 카스티요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KBO 리그에서 뛰었던 파비오 카스티요(29)가 일본 프로야구 도전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일본 스포츠호치는 29일 '카스티요가 일본 프로야구 최고 구속 경신에 의욕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카스티요는 28일 일본에 입국해 '구속'에 관련된 질문에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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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화 카스티요, 연봉 90만 달러에 일본 세이부 입단 (0.00)
▲ 파비오 카스티요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오른손 투수 파비오 카스티요가 일본 프로 야구 세이부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는다. 세이부는 12일 카스티요와 90만 달러에 계약했다. 카스티요는 지난해 6월 알렉스 마에스트리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한화에 입단했다. 구속은 대단했지만 20경기 7승 4패 평균자책점 6.43으로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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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교체 빠르게"…한화 다시 물량전 모드 (0.00)
▲ 김성근 한화 감독은 28일 경기를 앞두고 "이제부터 투수 교체 타이밍을 빠르게 가져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김건일 기자] 잘 돌아가던 한화 선발진이 4월 끝무렵에 흔들린다.매 경기 5이닝을 책임지는 알렉시 오간도와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배영수와 다르게 송은범과 이태양 안영명이 모두 직전 선발 등판 경기에서 5이닝을 채우
20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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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타임] 공 빠르고 제구 좋고…비야누에바 & 오간도 '거물 인증' (0.00)
[스포티비뉴스=영상 정찬 기자·글 김건일 기자] 지난해 한화 팬들은 야구를 보면서 애가 탔다.지난 시즌 한화를 거친 외국인 투수들이 시원한 투구를 하지 못했다. 도망가는 투구로 지켜보는 이들의 애를 태웠다. 알렉스 마에스트리는 9이닝 당 볼넷이 무려 10.67개. 에스밀 로저스를 대신한 파비오 카스티요도 제구가 나빠 9이닝 당 4.29개 볼넷을 허용했다.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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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국인에게만 54억 '통 큰' 투자…"경쟁력 갖췄다" (0.00)
▲ 카를로스 비야누에바는 지난 11시즌 동안 빅리그에 몸 담은 거물급 투수다. 올 시즌 알렉시 오간도와 한화 선발진 축을 이룬다.[스포티비뉴스=영상 이나현 PD·글 김건일 기자] 한화는 지난해 외국인 투수 운용에 어려움을 겪었다.시즌 개막을 한 달 여 앞두고 부랴부랴 데려온 알렉스 마에스트리는 부진 끝에 방출됐다. 재계약한 에스밀 로저스마저 팔꿈치 부상으로
20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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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박종훈 단장 "비야누에바 어렵게 영입…이제야 홀가분"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박종훈 한화 신임 단장은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비야누에바(33) 영입을 발표한 24일 마음의 짐을 털어 낸 듯 허허 웃었다.박 단장은 이날 스포티비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외국인 선수들과) 협상이 어려웠던 만큼 좋은 선수가 왔다. 이제야 홀가분하다"며 기뻐했다.비야누에바는 2006년부터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다. 2011년 이후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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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오간도 짝은 누구? 한화도 기다리는 '마지막 퍼즐' (0.00)
[스포티비뉴스=취재 김민경 기자, 제작 김소라 PD] 한화 이글스가 마지막 외국인 선수를 찾는 데 애를 먹고 있다.한화를 뺀 KBO 리그 9개 구단은 올 시즌을 함께할 외국인 투수 2명과 타자 1명을 모두 선택했다. 연봉 100만 달러가 넘는 선수가 13명에 이를 정도로 모든 구단이 공격적으로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한화 역시 외국인 선수에 공을 들였다.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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