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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523억에 디트로이트와 계약…남은 FA 선발 최대어, 다저스 떠난다 (0.25)
▲ 잭 플래허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FA(자유계약선수)들이 하나 둘 새 소속 팀을 찾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오른손 투수 잭 플래허티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2년 3500만 달러(약 513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플래허티는 남은 FA 중 선발투수 최대어로 평가받았다. 디트로이트에서 올해 받는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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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기록 뛰어 넘을 줄 알았는데, 쉽지가 않네… 日 투수 시련, 극적 반전 찾아올까 (0.17)
▲ 힘겨운 선발 로테이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마에다 겐타는 메이저리그 통산 승수 쌓이는 속도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 잭 플래허티의 영입, 젊은 선발 투수들의 성장으로 힘겨운 선발 경쟁이 예고되어 있는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아시아 선수 역사상 최다승 기록은 박찬호가 가지고 있는 124승이다. 박찬호가 2010년 메이저리그에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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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계약이 망하는 유일한 시나리오는…" 탬파베이는 왜 김하성에게 '최고 연봉' 투자했을까 (0.16)
▲ 탬파베이 레이스는 김하성을 2년 2900만 달러에 영입했다. 1억 달러 계약이 흔해진 지금은 소박한 금액으로 보이지만, 탬파베이에는 큰 투자다. 그렉 본의 4년 3400만 달러에 이어 FA 야수에 투자한 역대 2위 규모 계약이다.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대표 스몰마켓 구단의 반전. 김하성의 어깨 부상과 '2보 전진을 위한 1보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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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승 우승멤버도 다저스엔 자리없다…510억에 FA 재수 찬스까지, 디트로이트와 재결합 성공 (0.15)
▲ FA 우완투수 잭 플래허티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2년 3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1년 후 옵트아웃 권리가 포함된 조건이다. 올해 연봉 2500만 달러를 받는 플래허티는 내년에 선수 옵션을 행사하면 1000만 달러를 수령한다. 여기에 올 시즌 15경기 이상 선발투수로 출전하면 금액은 2000만 달러로 늘어난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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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우승 공신→냉정한 다저스에 퇴짜… 끝내 FA 재수, 그런데 日 투수 난리났다 (0.14)
▲ FA 시장에서 예상 외로 고전했던 잭 플래허티는 디트로이트와 2년 총액 3500만 달러 계약을 하고 사실상 FA 재수를 선택했다 ▲ 지난해 트레이드로 시즌 중반 다저스에 합류, 월드시리즈 우승에 공을 세운 플래허티는 다저스로부터 제안을 받지 못한 채 결국 새 소속팀을 선택했다. 디트로이트 시절의 플래허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월드시리즈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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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튼 184㎞ 괴력의 쐐기포' 양키스 기선제압 1승…클리블랜드 폭투 4개 이길 수가 없었다 (0.01)
▲ 뉴욕 양키스 후안 소토. 소토는 15일 열린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3회 선두타자로 나와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상대 폭투에 득점하고 있다. 클리블랜드는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폭투 5개를 기록했다. 4개가 조이 칸틸로의 손에서 나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키스가 후안 소토의 홈런, 그리고 상대 폭투에 의한 득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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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먹튀 냄새 난다고 했나… 2208억 투수의 미친 K 퍼레이드, 양키스 소토-스탠튼 홈런까지 '기선 제압' (0.01)
▲ 양키스 선발로 나선 카를로스 로돈은 이날 6이닝 동안 93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1피홈런) 9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하며 팀 승리의 가장 큰 지분을 차지했다. ▲ 양키스는 15일(한국시간) 미 뉴욕주 브롱크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클리블랜드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로돈의 역투와 고비 때 터진 타선을 묶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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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방출→ML 13승 기적→충격 PS 엔트리 탈락' 그런데 기사회생했다…"1년 내내 경이로웠다" (0.01)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벤 라이블리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벤 라이블리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벤 라이블리는 1년 내내 우리에게 경이로운 존재였다. 엄청나게 꾸준했다." 스티븐 보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감독이 이번 포스트시즌 엔트리에서 엄청난 칭찬과 함께 탈락시킨 투수가 있었다. KBO 방출생 출신 우완 벤 라이블리(32)가 주인공이었다. 2019년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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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이야, 콜로라도가 6연승이라니… SF는 이제 굿이라도 해야 합니다 [SPOTV MLB] (0.00)
▲ 콜로라도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6연승에 성공하며 기세를 올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의 치열한 순위 싸움에서 홀로 소외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었던 콜로라도가 모처럼의 6연승 질주로 힘을 냈다. 샌디에이고는 또 병살 파티의 악몽으로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연패를 뒤집어썼다. 샌프란시스코의 부상 악령이 계속되는 가운데 LA 다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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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도박 대성공…겨우 600억 썼는데 159km 초특급 에이스 탄생 (0.00)
▲ 조던 힉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지난 겨울 아낌 없는 투자로 주목을 받았던 팀이다. 한국 최고의 타자 이정후(26)에게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542억원)라는 거액을 쏟아부은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블레이크 스넬(32)에게 2년 6200만 달러(약 846억원), 골드글러브 3루수 출신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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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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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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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